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롱런...최고 순위 또 경신 ‘인기 질주’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BJgAfzLL"> <p contents-hash="439fb5e415e253516c2512ab095d753e072be5ad0a1d9c0558023e7843b86d7e" dmcf-pid="tUbiac4qJn"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에서 또 한 번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091cc2e7d77a1ab0d6c57f315e024114990d8dc7bb7b9406f086f2546bb475ca" dmcf-pid="F96AwOe4di" dmcf-ptype="general">21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0월 25일 자)에 따르면,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Gabriela’가 ‘핫 100’에서 전주 대비 13계단 상승한 41위에 올랐다. 또한 ‘Gnarly’도 98위로 ‘핫 100’에 재진입해 KATSEYE는 이 차트에 두 곡을 동시에 올려놓았다.</p> <p contents-hash="99435a536a1eabb95432bcfb544ab0f1258ee94566cb0461cb832ae374ca62cd" dmcf-pid="32PcrId8JJ" dmcf-ptype="general">이들의 끝나지 않는 인기 확장세가 돋보인다. ‘Gabriela’와 ‘Gnarly’는 디지털 싱글 형태로 음원이 공개된 지 각각 4개월, 6개월여 된 곡임에도 시간이 지날수록 차트 순위를 거슬러 오르는 역주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d9ad91dc0ed99bb8335ac8f9491c2138b7a6a90c773e22d28235439de2e4c" dmcf-pid="0VQkmCJ6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에서 또 한 번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sports/20251022110312749vsae.jpg" data-org-width="600" dmcf-mid="5iWq285T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sports/20251022110312749vs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에서 또 한 번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58b9a2b9c7f73ead4e91e3cf49005dc7578218559e651616721a8aeda21990" dmcf-pid="pfxEshiPie" dmcf-ptype="general"> 두 곡이 포함된 EP ‘BEAUTIFUL CHAOS’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1계단 오른 29위를 차지했다. 앨범 발매 당시 4위(7월 12일 자)를 찍은 이래 16주 연속 차트인이다. </div> <p contents-hash="2ff3c55e94d4ffe9b8e4f32493bb39ef320f44905504b8ab62d1b4b6135ce9a6" dmcf-pid="U4MDOlnQJR" dmcf-ptype="general">이제 막 데뷔 2년 차에 접어든 KATSEYE는 빌보드 메인 차트 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다운로드,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류 팝 시장 내 깊게 뿌리내린 대중적 인기를 증명했다. 다양한 지표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성장세라는 점이 고무적이다.</p> <p contents-hash="3660d4457b0705a37f63eb42ab47f48f0ed86e7bf0017163a7ec7beb2fad4878" dmcf-pid="u8RwISLxLM" dmcf-ptype="general">실제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 스트리밍 횟수를 토대로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Gabriela’는 30위(17주 연속),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27위(17주 연속)에 안착했다. ‘Gnarly’는 각각 102위·114위로 두 차트 모두 24주 연속 진입하며 ‘롱런’ 중이다.</p> <p contents-hash="fd5a41485d5f58ec0e3d21dd934d1e630c42ae8a33601474fdf37a24b69c9de5" dmcf-pid="76erCvoMRx" dmcf-ptype="general">라디오 방송 점수를 집계하는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에서는 ‘Gabriela’가 2주 연속 이 차트 팀 최고 순위인 17위에 랭크됐다. 8월 중순 37위로 차트에 입성한 뒤 차근차근 순위를 끌어올리며 11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a6d2b1d693eacae840b7e979bfb690fb2b8c279386a07b37904151ac2540257" dmcf-pid="zPdmhTgRLQ" dmcf-ptype="general">‘Gabriela’는 앞서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최신 차트(10월 17~23일 자)에서 38위에 올라 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10월 10~16일)에서는 22위에 올라 17주 연속 차트인 했고, ‘Gnarly’(108위·누적 24주)와 ‘Touch’(167위·누적 21주) 역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79ce3f37a6aaf771fe368c674dadfcad4794524bda4fe7bacb5cd6926a4d081" dmcf-pid="qQJslyaeiP"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의 ‘K-팝 방법론’ 아래 탄생한 KATSEYE는 전 세계 12만 명이 참여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선발됐다. 이후 하이브 아메리카의 체계적인 T&D(트레이닝&디벨롭먼트) 시스템을 거쳐 미국에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801acaeebaee87aa14d195441ee91c72ac877af7b900ad82965454ee5a939c66" dmcf-pid="BxiOSWNdn6" dmcf-ptype="general">이들은 오는 11월 15일부터 북미 13개 도시, 16회 규모의 첫 단독 투어 ‘BEAUTIFUL CHAOS’에 돌입한다. 내년 4월에는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도 오른다.</p> <p contents-hash="ba175aa84829d8765dc93cb7bc333438de28c63317a4253d43014aa82dfca51b" dmcf-pid="bMnIvYjJM8"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KRLCTGAiL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근 전 광화문역서 옷 갈아입고 달려볼까…러너지원공간 마련 10-22 다음 '42억 집 거주' 전원주, 한달 전기세는 2천원 "검침원이 조사 나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