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NC 1라운더'→롯데 10라운더…KBO 루키, 전국체전서 미리 맞붙는다 작성일 10-2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 부산 기장군서 전국체전 남자18세이하부, 남자일반부 준결승전 치뤄져<br>대전·광주, 경기·서울 등이 18세이하부서, 부산·서울, 전남·서울 등이 일반부서 맞붙어…여기서 이긴팀들이 23일 결승전서 만날 예정</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2_001_20251022111113399.png" alt="" /><em class="img_desc">(좌측부터) 2026 KBO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유신고 오재원(한화), 신재인(NC). /사진=한화 이글스, NC다이노스 </em></span></div><br><br>[STN뉴스] 유다연 인턴기자┃전국체전에서 내년 KBO리그 신인의 성적을 가늠할 수 있는 대회가 펼쳐진다.<br><br>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약 7일간 부산시 일대에서 열린다. 야구·소프트볼 준결승전은 22일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 메인구장과 보조B구장에서 남자18세 야구부 및 남자 일반부의 준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br><br>고교부에서는 대전(대전고)과 광주(광주일고)의 준결승전이 오전 10시 현대차드림볼파크 보조B구장에서 먼저 펼쳐진다. 대전고에는 한화 이글스 10라운드에 지명된 외야수 박주진이 참가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일고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10라운드 지명받은 이로화와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와 120만 달러(약 17억 원)의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맺은 김성준이 참전할 예정이다. 김성준은 투타 겸업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해당 경기에서는 내야수로 등록됐다.<br><br>같은 시간 메인구장에서는 부산(부산과학기술대)과 서울(동국대)의 남자일반부 경기가 펼쳐진다. 동국대에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했다. 부산 과학기술대에서는 LG 트윈스 7라운드 지명받은 박현우가 외야수로 출전할 예정이다.<br><br>같은 날 오후 12시 30분에 경기(유신고)와 서울(덕수고)의 준결승 2차전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드래프트에서 상위 지명자를 여럿 배출했던 유신고가 준결승에 올라 눈길을 끈다. 한화 1라운드 지명자인 중견수 오재원, NC 다이노스 1라운드 지명받은 유격수 신재인, 롯데 7라운더 투수 이준서, KT 위즈 2라운드 지명받은 내야수 이강민이 명단에 올랐다.<br><br>덕수고에는 KIA 타이거즈 7라운드 지명자인 내야수 박종혁, SSG 랜더스 7라운드 외야수 오시후가 이들과 맞붙을 전망이다.<br><br>일반부의 또 다른 준결승전에는 전남(목포과학대)과 경기(한양대)가 맞붙는다. 목포과학대는 지난해 창단했는데도 불구하고 전국체전 준결승까지 오는 쾌거를 이뤘다. 아직 프로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br><br>한양대는 두산 베어스 3라운드 지명받은 투수 서준오, 9라운드 내야수 심준보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한편 이날 준결승에서 승리한 팀들은 23일 오후 12시30분에 열리는 결승에 출전한다. 이중 일반부 결승전만 SOOP, 치지직 등 인터넷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유다연 인턴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파리 마스터스 불참한다 “내년에 다시 보길 희망” 10-22 다음 출근 전 광화문역서 옷 갈아입고 달려볼까…러너지원공간 마련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