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 출시…지속가능성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작성일 10-2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년 헤리티지 '눕시', 지속가능성과 기능성으로 리마스터<br>GRS 인증 리사이클 다운 적용…환경과 품질 모두 잡은 '착한 패딩'<br>방수·방풍·내구성 강화로 혹한과 이상기후까지 완벽 대응</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3_001_20251022112109727.jpg" alt="" /><em class="img_desc">노스페이스가 대표적 글로벌 스테디셀러인 '눕시'의 2025년 신제품인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을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 /사진=영원무역</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눕시 다운 재킷'을 한층 진화시킨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을 선보였다.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 리사이클 다운 충전재와 강화된 내구성·방수 기술을 적용해, 지속가능한 패션과 이상기후 대응력을 동시에 높였다.<br><br><strong>30년 헤리티지, '눕시'의 진화는 계속된다</strong><br><br>1992년 첫선을 보인 '눕시 다운 재킷'은 히말라야 산맥의 봉우리 이름 '눕체(Nuptse)'에서 유래한 제품으로, 30년 넘게 전 세계 겨울 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교복 패딩', '국민 패딩' 등 별칭을 얻으며 매 시즌 완판 행렬을 이어온 이 제품은 단순한 보온복을 넘어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매김했다.<br><br>노스페이스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눕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해왔다. 레트로 감성 복각, RDS(윤리적 다운 인증) 적용, 크롭 디자인 도입 등으로 젊은 소비자층의 감각을 사로잡았다.<br><br><strong>GRS 인증 리사이클 다운…지속가능한 '착한 패딩'</strong><br><br>이번 시즌 출시된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은 환경 친화적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국제 재활용 인증 GRS(Global Recycled Standard)를 획득한 리사이클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단순히 재활용 소재 사용을 넘어 생산 과정의 투명성과 지속가능성까지 검증받았다.<br><br>이는 RCS(Recycled Claim Standard)보다 상위 등급의 인증으로, 소재의 출처뿐 아니라 전체 공정의 관리 체계까지 평가받는 것이 특징이다. 노스페이스는 이를 통해 "더 착한 눕시"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br><br><strong>기능성까지 강화…혹한과 이상기후 대응</strong><br><br>'리마스터 눕시'는 기능성 면에서도 진화했다. 어깨에는 일반 소재 대비 3배 이상 강한 인열강도를 가진 폴리에틸렌 원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무봉제 공법을 통해 봉제선으로 인한 열기 손실과 다운 빠짐을 방지했다.<br><br>또한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난 노스페이스 고유 소재 '드라이벤트(DRYVENT)'를 겉감에 적용, 눈과 비를 막으면서도 내부의 쾌적함을 유지한다. 혹한뿐 아니라 변화무쌍한 겨울철 이상기후에도 대응 가능한 구조다.<br><br>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시에 자연과의 공존을 실천하는 제품으로 리마스터 눕시를 선보였다"며 "더 착하고 더 튼튼한 눕시와 함께 올겨울을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노스페이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패션의 지속가능성'과 '기능적 혁신'이라는 두 가지 축을 동시에 잡으며,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에서 ESG 실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목소리 듣는 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 사이클 경기장서 홍보 활동 10-22 다음 85억원 대회는 출전, 국대 경기는 외면… 비난받는 신네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