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문가영, 블랙 카리스마로 첫 예능 MC ‘합격’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PTXtrN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2b9149a054f572cee347b4c10fdce7c13463aee0c071e19182cbfb0cfd63f" dmcf-pid="K0QyZFmj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사진 | Mnet ‘스틸하트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12425394faoo.jpg" data-org-width="700" dmcf-mid="qmn1Uqvm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12425394fa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사진 | Mnet ‘스틸하트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4c91cb59a7c6f9c67b9bf3f8d98d5715874b46271a5075578760f7ec99cd4d" dmcf-pid="9pxW53sAv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문가영이 첫 예능 MC로 나섰다.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로 봐선 뷰티 프로그램을 예상했지만, 아니다. 강렬한 사운드가 울려 퍼지는 클럽 하우스의 밴드 서바이벌의 진행자로 시청자들을 맞았다.</p> <p contents-hash="f72d975e231a73c65904451a0c6284d193712ffeb091791beee005de324e3763" dmcf-pid="2UMY10OcWB"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21일 첫 방송된 Mnet ‘스틸하트클럽’의 단독 MC로서 시청자들과 인사했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등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6fda38067b6dd6404a1ef66e7ff28aa948fbeb6c9b7155551dbc3ca7b2357f39" dmcf-pid="VuRGtpIkCq" dmcf-ptype="general">클럽을 모티브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첫 대면식에서 문가영은 분위기에 어울리는 블랙 라이더 재킷과 스키니 팬츠, 감각적인 아이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7c2dc9a6250d06edc89eac964417bbd4b5af27b64d65f351760312a0351a090" dmcf-pid="f7eHFUCElz" dmcf-ptype="general">그는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연한 진행으로 무대 위 에너지를 끌어올리며 MC로서 새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진행과 함께 성숙한 아우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50명의 참가자와 마주해 여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로 서바이벌의 진행 방식과 첫 번째 미션을 소개하며 프로그램의 서막을 힘차게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919d1de4b1331658a6b4fb212746aa78fe68e2348672abb903ba331ae9e69" dmcf-pid="4zdX3uhD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사진 | Mnet ‘스틸하트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12425632xerf.jpg" data-org-width="700" dmcf-mid="BR7EOlnQ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12425632xe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사진 | Mnet ‘스틸하트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3134a7fff8e73e67bef52377980063c75a1337e587967c3d61d69270980dd" dmcf-pid="8ZVCyHcnTu" dmcf-ptype="general"><br> 첫 번째 라운드 ‘클럽 오디션’에서는 라이브 공연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관객 앞에서 팀 대 팀 대결을 펼쳤다.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고, 문가영은 관객들의 호응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며 군더더기 없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무대와 객석, 그리고 브라운관을 자연스럽게 잇는 연결고리로서 첫 활약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594e57d3e310db10a1592fab47d2fe6b9dd2830a273167a815fc8e062f67b3b" dmcf-pid="65fhWXkLWU"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방송 전 “평소 밴드 음악을 매우 좋아했다. 라이브로 음악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MC 제안을 받았을 때 함께하고 싶었고 감사했다”고 전하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공연 중간마다 참가자들과 디렉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호흡하며 진심 담긴 모습으로 현장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고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ddd7ce9ace1c95c4b04fc1aacf27c6ed8adad2e9ca43ed4484ee7087bec8b30" dmcf-pid="P14lYZEoWp" dmcf-ptype="general">열정적인 참가자들의 무대와 함께 프로그램의 시작을 힘 있게 연 문가영이 앞으로 펼쳐질 여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누군가는 해야죠"…강윤성 감독·권한슬 AI 연출, '중간계'에 담은 책임감(종합) 10-22 다음 '보플2' 마사토·센·쑨지아·펑진위, 합동 팬미팅 연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