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전국체전] '韓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2m 20 기록...'전국체전 통산 10번째 우승' 작성일 10-22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4_001_20251022113417065.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결선에서 우상혁혁(용인시청)이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부산] 반진혁 기자 | 우상혁(용인시청)이 전국체전 통산 10번째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br><br>우상혁은 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결선에서 2m 20의 기록을 선보이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우상혁의 도전 의식은 불탔다. 2m 24에 도전했지만, 1차 시기에서 실패했고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br><br>그래도 우상혁은 빛났다. 고교 시절부터 2025년까지 개인 통산 10번째 전국체전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했고 대회 6연패를 달성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4_002_20251022113417119.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결선에서 우상혁혁(용인시청)이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우상혁은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아 스마일 점퍼로 통한다.<br><br>우상혁은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의지를 불태웠지만,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br><br>이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따. 지난 9월 도쿄에서 열린 대회에서 2m 34를 기록하면서 뉴질랜드 해미시 커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우상혁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많은 힘을 쏟아 출전을 고민했지만, 전국체전에서 6연패를 달성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양군, 수산항 바다 체험 축제 24일 개막…지역 상생 도모 10-22 다음 철원군, 토교저수지서 스포츠 낚시 대회 26일 개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