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미쟝센영화제 대상 없지만 미래는 밝아” 작성일 10-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성수 심사위원장 시상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ZOojV7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717e14369d8a9095323786dfe3425415e4521873506869f773a4b3ab3507c" dmcf-pid="06ZOojV7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unhwa/20251022113727141krfo.jpg" data-org-width="640" dmcf-mid="FCFljE6b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unhwa/20251022113727141kr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e0540afce7944dc595cfb795362c64ab6b740d656628b06827e5f850e045de" dmcf-pid="pP5IgAfzWS" dmcf-ptype="general">“꼬박 12시간 넘는 심사, 한국 영화의 미래가 밝다는 걸 실감했습니다.”</p> <p contents-hash="74fec59bd461f0bc286d8181e039039768d771f281796d457c4d011a4b03dcb9" dmcf-pid="UQ1Cac4qhl" dmcf-ptype="general">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성수 감독이 이 같은 총평을 남겼다. 이 영화제는 4년 만에 부활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대상작은 배출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d8e33ef831fa6e1ad895d26473dc824386c50151bb89a9413dec62c91f5f6a5" dmcf-pid="uxthNk8BTh"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폐막식(사진)을 치른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는 남소현 감독의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황진성 감독의 ‘거짓거짓거짓말’ 등 5편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하지만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뽑는 대상에 해당되는 작품은 없었다. 21회가 진행되는 동안 대상작은 1회, 8회, 11회, 16회 등 총 네 번만 탄생했다.</p> <p contents-hash="f2271861b1d7337bd22e68878417ab3ea9e888fcb1d67dae22d5c7c7cf14276a" dmcf-pid="7MFljE6bTC" dmcf-ptype="general">이 영화제는 한국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으로 꼽힌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지난 4년간 열리지 못했다. 김 감독은 “올해는 영화제의 부활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기대감을 갖고 심사에 임했다”고 말했다. 다소 미흡한 면에 대한 따끔한 지적과 더불어 “개성 넘치고 완성도가 높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았다. 그만큼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앞날이 밝다는 걸 실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340fed540fdba15e2bf42fa1dccb461b9ca6c01e4a2714a16712809e41dcd9" dmcf-pid="zR3SADPKyI"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영화제는 엄태화, 장재현 감독이 집행위원장으로 나섰고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감독이 집행위원을 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김 감독 외에 김성훈, 이종필, 임선애, 강형철, 김한결, 이경미, 유재선, 이충현 감독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dec6da856118895b79e9b0e0bf41d6fdb268e99fd7ae1f2d5a95b823c7b8638" dmcf-pid="qe0vcwQ9lO" dmcf-ptype="general">각 부문 수상작은 11월 15, 16일 메가박스 구의 이스트폴에서 상영되며 네이버 치지직에서는 11월 15∼21일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9c3047cd229baca0424d8bceee3c7a9ed6796f2def39e41568c71690086fce44" dmcf-pid="BdpTkrx2Ss"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독수리 5형제' 이후 '열일' 이어간다..차기작은 '대리수능' 10-22 다음 사법리스크 족쇄 푼 카카오…AI·스테이블코인 속도 낸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