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북미 투어 앞두고 현지 매체와 인터뷰 "준비 됐다"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tMpzSr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d9e3014dee5d036aba71090ec8988206d6e57814563e0b0ad01c03f69dc5d" dmcf-pid="pbFRUqvm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아워즈(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13117743lhiu.jpg" data-org-width="1000" dmcf-mid="3BG453sA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13117743lh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아워즈(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bb35bd5b16f145848883cc387e8b86aec8ae2bf226be38e71ed972443e9b9f" dmcf-pid="UK3euBTsY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해외 매체와 만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688ae716d84750da826f12081aea128cd86e36398c5ca53b0bd09098dcacaff" dmcf-pid="uuX6tpIk5H" dmcf-ptype="general">올아워즈(건호, 유민, 제이든, 민제, 마사미, 현빈, 온)는 최근 미국 폭스(FOX) 방송국 '폭스 11 로스앤젤레스'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네 번째 미니앨범 'VCF'(브이시에프)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bd3a8f158aac73303fa9549670ba26424cae59636fcfb268497c727893f96a5" dmcf-pid="77ZPFUCEZG"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올아워즈는 'VCF'와 타이틀곡 '레디 투 럼블'(READY 2 RUMBLE)에 대한 소개는 물론, 작사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오는 11월과 12월 개최 예정인 북미 투어와 관련해 미국 LA에 가면 하고 싶은 일로 "북미 팬들과 첫 만남이 가장 기대가 된다", "하루빨리 저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7fc33295991898fd9fc56ef701e861131066a44b983444f4aba5595d0e1928c" dmcf-pid="zz5Q3uhDGY" dmcf-ptype="general">또 올아워즈는 그룹으로서의 목표로 "라이브를 추구하고 고집하는 그룹인 만큼, '라이브 디폴트 올아워즈'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복싱 콘셉트로 만들어진 상체를 활용한 시그니처 안무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0653e24b99877d02b473aef13fb9e652420234b4780eb49766d401d10f13dff" dmcf-pid="qq1x07lw5W" dmcf-ptype="general">리스너들에게 추천하는 곡들까지 모두 소개한 올아워즈는 그룹을 나타내는 단어로 "Insane(제정신이 아닌), amazing(놀라운), impeccable(흠잡을 데 없는)"이라고 밝혔고, 이번 컴백을 표현하는 한 문장으로 "타이틀곡 '레디 투 럼블'과 같다, 모든 준비가 됐다"라고 말하며 마지막까지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5c187cbd83df396ccc294ab661c5f2a44791a31afe491fc6a4d83b404843254" dmcf-pid="BBtMpzSrZy" dmcf-ptype="general">올아워즈는 최근 미니 4집 'VCF'를 발매하고 그림자 분신술이 연상되는 시간차 안무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신곡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또 홍콩, 일본, 대만, 유럽 등지에서 진행된 첫 번째 팬콘서트에 이어 오는 11월과 12월 북미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bbFRUqvmXT"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구직자에 진로·취업 기회 제공...'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10-22 다음 “‘흑백요리사’ 이후 처음” K-뷰티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에 쏠린 관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