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신료 통합징수 재개 후 매년 대하드라마 신작 제작"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부터 TV수신료 통합징수 시행<br>공공성 강화 사업 추진 계획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YcPRpXrK"> <p contents-hash="4d11f8f5e40b6ed67c2d2f2c9c167abefb40228e5a197c2da25d570fa10bf783" dmcf-pid="1UGkQeUZs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는 TV 수신료 통합징수 재개를 기점으로 공공성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74be492d1d774f2850fe4c6165d51b0d5adad696062afc19418349283557a" dmcf-pid="tuHExdu5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daily/20251022115156286gcaw.jpg" data-org-width="670" dmcf-mid="ZPRuvYjJ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daily/20251022115156286gca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9cba18e5f42f6329ed46af0f73f87cedd4839e4529b5118566bf165c1c68e55" dmcf-pid="F7XDMJ71Eq" dmcf-ptype="general"> TV수신료(월 2500원)는 1994년부터 전기요금과 통합 징수됐다가 2023년 7월 방송법 시행령 개정으로 분리됐다. 이 가운데 지난 4월 17일 수신료를 다시 전기요금과 통합 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재의결 끝에 통과됐다. 이에 따라 법안 공포 6개월을 맞는 23일부터 통합 징수가 재개된다. </div> <p contents-hash="b494ea4ffc5f8d9db481772fc793e8a4c2b087f41248129efb0af8d5b3b5d209" dmcf-pid="3B1mdLB3rz" dmcf-ptype="general">KBS는 TV수신료 통합징수 재개를 하루 앞둔 이날 낸 입장문을 통해 “수신료 통합징수로 시청자들의 수신료 납부 편의 개선과 공영방송의 재원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징수 재개를 계기로 공영방송의 책무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공공성 강화 사업을 추진하며 시청자 중심의 방송 혁신과 공익 콘텐츠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68c7e231c3cd1e5fecbc040bf667b95f8cc6cb174be09d537066de8fd9019f" dmcf-pid="0btsJob0I7" dmcf-ptype="general">KBS는 내년부터 매년 대하드라마 신작을 제작하고,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중 선보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 공연 기획을 정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등 차세대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역사 콘텐츠 제작, △국가적 의제를 이끌 수 있는 다큐멘터리와 K컬처의 세계적 확산에 기여할 K팝 공연 기획, △국가적 의제를 제시하는 다큐멘터리 제작, △저출생 극복 TV 캠페인 진행,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어린이 전용 콘텐츠 제작 △KBS국악관현악단·KBS교향악단 기획 공연 지속 운영 등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c99508932c06b90a24d9d4057663bec0a5836efd17171f455c547de775acf50c" dmcf-pid="pKFOigKpIu" dmcf-ptype="general">KBS는 “‘제2의 창사’ 수준으로 공영성, 공공성, 공익성 강화 계획을 재정비해 국민이 내주시는 수신료의 가치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418ff0a8207399c0581906c2f8ba5799d4fcf0458560c6dee40b7bb22fd45b" dmcf-pid="U93Ina9UmU"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뜻밖의 원빈 과거사 폭로 "도라지 담배 피워, 냄새 안나" (신여성) 10-22 다음 김승수, '6세 연하' 박세리와 핑크빛…"애기야" 플러팅 폭발 ('남겨서 뭐하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