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보수 우파 목숨 걸고 지지했는데 아무것도 없어” 불만 토로 (뉴스정면승부) 작성일 10-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XKrId8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e2f580e5dcce7978c08d0109649014c81f493aa8e5f2cc6c541e6d386b9b2" dmcf-pid="KOZ9mCJ6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20649135vcql.jpg" data-org-width="647" dmcf-mid="BAItLN2u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20649135vc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I52shiP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9407f11fe8502ce4d283dec5f7e8a56c68d654a2c452e1caa3cb7ad262db245" dmcf-pid="2C1VOlnQvt" dmcf-ptype="general">가수 김흥국이 정치 행보를 그만 두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c8bfb1e09dfdc550c21e45a6336fb6f10c02c4712db0218cb85769f7d8bbf178" dmcf-pid="VhtfISLxT1"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10월 22일 방송된 YTN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1837f5b10a3a60effc1c128c740cfb154e898cf3d8886e8b9dfd73ca6016d817" dmcf-pid="flF4CvoMv5"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0여년간 정치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발언해왔으나 "오랜 시간 짙게 남아 있던 정치적 이미지를 완전히 내려놓고, 대중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본연의 자리인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a1a73e17cd43991d1b8270bc56bd0208cce016ee915b11387aaa28877f8b26f4" dmcf-pid="4S38hTgRWZ"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우파 연예인들이 목숨 걸고 지지를 했다. 너무 고생을 많이 했는데 후배들을 볼 때 지금 아무것도 없다. 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다. 마음이 아파서 선배로서 내가 먼저 보여주는게 좋겠다 해서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843aaba8853dd06c562de5df1d6c85283e0c80955ad641b398c5f9cd37ca0e" dmcf-pid="8v06lyaelX" dmcf-ptype="general">그는 "외국은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유독 대한민국은 좌우로 갈라져서, 선거 끝나면 연예인들이 자기 자리에 갈 수 있게끔 보장이 돼야 하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그런 건 지양했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eebe7cb0fd8850b2d4cd87010d7ffca1e8f5f6d64dce96bd9993699ff2b9bba3" dmcf-pid="6TpPSWNdWH"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연예인들의 정치활동에 대해 "우리 우파 보수 쪽 분들은 오래 했다. 정치에 가담하고 도와달라면 도와주고. 그런데 (정치인들이) '연예인 중에서 누가 제일 많이 도와주고 정치적으로 잘 맞는 연예인이 누구냐' 한번쯤 회의를 하든지, 비례대표를 주든지, 지역구를 주든지 뭘 해야 되는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493a49c25af891e701535ff824c0f170931b1198edc14267d3b329c620ab8a" dmcf-pid="PWuxTGAiSG"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뭘 바라는건 아니다"라면서도 "그런데 자기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불안한가봐. 자기 자리를 지켜야 되니까 다른 사람 생각은 전혀 안 하는 것 같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끝나면 뭐 아무것도 없다.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3ab2059a0e954761f2053a40d4700e5c6f39160d8b9bbf6639317ae6d3a8e0d" dmcf-pid="QY7MyHcnyY" dmcf-ptype="general">한편 김흥국은 비상계엄 선포 후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구치소에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대표적 연예인이다. 지난 대선에서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유세에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xGzRWXkLT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eEYMJ71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헤니, ♥13세 연하 아내와 프라하서 달달한 입맞춤 10-22 다음 스마일게이트 차기 서브컬처 동력 '카제나' 출격…中 경쟁작과 ‘한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