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자'의 사과… '합의' 의심 '몰지각' 네티즌[MD이슈]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이경 측 "허위 사실 유포 법적 조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CiISLx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f9e037dda9391857f9db351f38a325861c2eeb13a9d139bcc338086387bb9" dmcf-pid="yQfZV61y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20112864jalx.jpg" data-org-width="450" dmcf-mid="QzWjyHcn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20112864ja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b1cc74f29284d00b05fa6a5e4785f3a8fd996866d9328c21b5de019af61fd9" dmcf-pid="Wx45fPtW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이경(36)의 사생활을 폭로한 네티즌이 모든게 장난이었다고 사과한 상황 속 '합의'를 의심하는 몰지각한 일부가 있다.</p> <p contents-hash="dc4d4a94036dcd9956581e6f8f943126871302659ca88188dd4ea799fb0a1bd5" dmcf-pid="YM814QFYrU"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네티즌 A 씨는 22일 오전 자신의 SNS에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최근에 이이경 배우 관련해서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올렸다.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f840b26d5ae55144f45a42d975373f48da546b90989a792cd2e045ce3b6bcc" dmcf-pid="GR6t8x3GEp"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보니 점점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이이경 배우에 대해 악성 루머처럼 퍼트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며 '팬심으로 시작한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내가 책임져야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다. 독일인이다보니 문장 서투른 것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683ca5863d1d60741534a57c9ec838a8ff95460ab65791280c7215e6c6e5bb" dmcf-pid="Hrc8ADPKE0" dmcf-ptype="general">본인 입으로 '장난이었고' '이이경에게 죄송하다' '죄책감을 느낀다' 등의 말로 모든게 '조작'이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이경 측에서 합의한게 아니냐'는 말도 안 되는 의심을 하고 있다. 최초 A 씨가 남긴 글부터 엉성하고 앞뒤가 맞지 않아 '조작'을 의심한 사람이 많았다. 결국은 '조작'으로 끝나는 분위기에 '합의'를 의심하는 말 같지 않은 반응이 있다.</p> <p contents-hash="73d7b0582d3dc03cfe262233c2be27d8ecba27d83a41e93f5333a1db9e6beda9" dmcf-pid="Xmk6cwQ9r3"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4af6ceaeb7f4f0c5d04793a08cc2849435334134615b0f335fbf5d6f72680a" dmcf-pid="ZsEPkrx2OF"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한다'고 경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경 "구본승, 내가 먼저 좋아했다"…'구썸녀' 김숙과 삼각관계? 10-22 다음 '가짜 이정재'로 5억원 뜯은 로맨스 스캠...AI 공항 셀카→위조 신분증까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