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전국체전] '전국체전 통산 10번 우승' 우상혁이 황선우 언급한 이유는? "난 아직 최고 아니라고 생각" 작성일 10-22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6_001_20251022122014199.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결선에서 우상혁혁(용인시청)이 점프 후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부산] 반진혁 기자 | 우상혁(용인시청)이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를 보면서 의지를 불태웠다.<br><br>우상혁은 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결선에서 2m 20의 기록을 선보이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우상혁의 도전 의식은 불탔다. 2m 24에 도전했지만, 1차 시기에서 실패했고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br><br>그래도 우상혁은 빛났다. 고교 시절부터 2025년까지 개인 통산 10번째 전국체전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했고 대회 6연패를 달성했다.<br><br>우상혁은 경기 후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전국체전 참가 여부를 놓고 고민했다. 부상 없이 마쳐서 좋다. 내년 시즌 준비 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컨디션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우승하면 성취감이 있지 않나? 계속 달릴 것이다. 감독님께 성취감을 드리는 것이 목표다"고 의지를 불태웠다.<br><br>이와 함께 "자신을 뛰어넘어야 발전이 있다. 은퇴할 때까지 그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모습도 보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6_002_20251022122014257.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결선에서 우상혁혁(용인시청)이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는 이번 대회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3초 92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기록은 아시아 신기록으로 이어졌다.<br><br>황선우는 1분 43초 92를 기록했고 2024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쑨양의 1분 44초 39보다 빨랐다.<br><br>황선우의 아시아 기록은 우상혁에게 동기부여로 작용했다.<br><br>우상혁은 "(황)선우의 경기를 봤다.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하더라. 너무 멋있었다. 난 아직 최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위 뛰어난 선수들을 볼 때면 동기부여가 생긴다"며 목표를 설정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6_003_20251022122014306.jpg" alt="" /><em class="img_desc">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이 19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계영 800m에서 1위로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우상혁은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아 스마일 점퍼로 통한다.<br><br>우상혁은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의지를 불태웠지만,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br><br>이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9월 도쿄에서 열린 대회에서 2m 34를 기록하면서 뉴질랜드 해미시 커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우상혁의 시선은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향한다. 은메달은 있지만, 금메달은 없다.<br><br>우상혁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없다. 노력하겠다. 그러면 로스엔젤레스(LA) 올림픽도 금방 다가온다"며 의지를 불태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36_004_20251022122014352.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결선에서 우상혁혁(용인시청)이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체육산업개발, KOSRE ‘ESG 경영 수준진단’ 최고등급 10-22 다음 ‘원빈 조카’ 한가을, 넷플릭스 ‘월간남친’ 출연한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