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빈 반전 과거 “태권도 사범 출신, 댄스 대회서 상 받아”(정희) 작성일 10-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7OR9YC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cd4ab451be161a5ee03e2c636e2f23a5335b0e91555251abeb5cf8c2944bd" dmcf-pid="tFzIe2Gh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혜진, 서수빈, 김신영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22549792dxtq.jpg" data-org-width="640" dmcf-mid="5QBhJfXS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22549792dx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혜진, 서수빈, 김신영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F3qCdVHl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624e2e78836a046675e1022e6b41fa4716039192cd8c346eb82ba4a9d894b83" dmcf-pid="30BhJfXSSr" dmcf-ptype="general">신예 배우 서수빈이 반전 과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3a4f251421e2ce530906171b4295bc714288e0331ab3ba26b5593b70b02aff6" dmcf-pid="0pbli4Zvlw" dmcf-ptype="general">10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세계의 주인'의 배우 장혜진, 서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a03dabf86ec4bff926029f052e33c9e5122f8e21d26815a815a9d16e50071a9" dmcf-pid="pUKSn85TCD" dmcf-ptype="general">이날 서수빈의 프로필을 살펴보던 김신영은 좌우명이 '정직'이라는 말에 "수빈 씨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25살이라는 답에 김신영은 "25살치고 정직이 좌우명인 요즘 MZ는 없다"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7c824a3fa26352ca012fb43552f2e11b01fa2bb1a24517d1343b44d9cb65f757" dmcf-pid="Uu9vL61ySE"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태권도를 상당히 오래해서 이런 얘기할 수 있는 듯하다. 사범님이기도 하다"고 서수빈의 반전 과거를 전했고 서수빈은 "사범 일도 잠깐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0bc6b243fc11ca035cd457d6609f792fcf5122ee9af240064b9701608943e2" dmcf-pid="uaDfHId8vk" dmcf-ptype="general">또 놀라운 건 서수빈인 댄스 대회도 나갔다는 사실. 서수빈은 "초등학교 때부터 무대에서 춤추는 걸 즐겨했다. 중학교 때 친구들 모아서 울산 출신인데 울산에서 가장 큰 대회에 창작 댄스로 나가서 상도 타고 그랬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fa66913dd11d26c57aa9b6796d4f5bada73cea035fb0f0fd8a9d75bb236eea9" dmcf-pid="7Nw4XCJ6vc"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호평 받은 윤가은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zjr8ZhiPT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Am65lnQ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계 복귀' 김흥국, 정치권 비판… "尹 면회 안 갔다고 욕 먹어" 10-22 다음 한국체육산업개발, KOSRE ‘ESG 경영 수준진단’ 최고등급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