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복귀' 김흥국, 정치권 비판… "尹 면회 안 갔다고 욕 먹어" 작성일 10-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A75lnQ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b349dffa5e7edd519d314508cb1f8ce3bbd99672cc65629678bfc23116264c" dmcf-pid="6ncz1SLx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22249489omee.jpg" data-org-width="1000" dmcf-mid="2Ji1TwQ9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22249489om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54af57df8ba3d25def449ef53bfa94854995134986f1132f9f926ca6bb8e3b" dmcf-pid="PLkqtvoM1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연예계 대표 보수 지지자인 방송인 김흥국이 정치 활동을 뒤로 하고 본업에 집중하기로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b10c5fc893d2d0d5db288a15afb6474572e6a0492ed9a47ff958bd5bfb8936e" dmcf-pid="QoEBFTgRX3"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한판 승부'에는 김흥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4dd6174572508e24780a1b77b394a7c245d1514b406c0824b53bc16bbb21467" dmcf-pid="xB8vrob05F" dmcf-ptype="general">앞서 김흥국은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 정치 이야기를 내려놓고 무대 위에서 함께 웃고 노래하겠다"며 연예계 복귀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e21d7917db1027d78865d484b805c53b59d7f8fb2617defafc70f26029e54e12" dmcf-pid="ywlPbtrNYt" dmcf-ptype="general">이날 김흥국은 "돌아가신 이주일 선생님이 '정치 해보니 코미디더라'고 하신 것이 생각난다"고 입을 뗐다. 그는 "많은 연예인이 도와 달라면 도와줬다. 한 번쯤은 누가 가장 많이 도와주고 정치적으로 잘 맞는 연예인인지 파악해 비례 대표를 주든 지역구를 주든 해야 하지 않냐"며 푸념을 늘어놨다. 이어 "자리나 공천을 떠나 공식 석상에서 '이번에 고생 많이 하셨다', '밥 한 끼 먹읍시다'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계속해서 서운함을 내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61d36fbb88344f4f2e52ee5feee7498394314164667155f27b5dbb7fcc1988" dmcf-pid="WrSQKFmj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22250954uvrp.jpg" data-org-width="1000" dmcf-mid="4RLFWmMV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22250954uv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b56c3d53b0ca7af7c9c66a85419e0c1ab226a1ac85832139fd5d53b6d1bbd0" dmcf-pid="Ymvx93sAG5"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면회 안 갔다고 나를 엄청 욕하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고생을 많이 하고 있어 할 말은 없지만 내가 가서 얘기한다고 뭐가 달라지겠냐. 나는 정치와 연을 끊었으니 다른 분들이 책임질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1fc56dcb885b7a48ac1bd7c8e54d79055ecfaa6ac18bf8acd7d5165215d1fd72" dmcf-pid="GsTM20Oc1Z"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윤 전 대통령의 유세를 돕거나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는 등 최근까지 꾸준히 정치적 활동을 해왔다. 지난 1월 열린 윤 전 대통령 체포 저지 집회에서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이분들도 잘하셨지만, 윤 대통령이 지금 제일 잘 하고 있다"고 연설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ef2c2ee2676f811c60d0e63b60029684e26c771a4e3d4ace36822d0286a1fde" dmcf-pid="HOyRVpIkGX"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4월 무면허로 운전하던 중 불법으로 진로를 변경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이와 함께 그가 이미 두 차례 음주 운전한 전력이 있다는 것도 재조명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렇듯 각종 구설 속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그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4411a974feb09bfe46ba3673970cc8b58a0558a3f6172963060ea99eab4b5f84" dmcf-pid="XIWefUCEYH"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묘에서 뭐해? 전유진, ‘어린잠’ 발매 앞두고 열일 10-22 다음 서수빈 반전 과거 “태권도 사범 출신, 댄스 대회서 상 받아”(정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