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기계체조 류성현, 한국 선수단 중 유일하게 세계선수권 결승행 작성일 10-2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점 78.866점으로 전체 9위…22일 오후 개인종합 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2/NISI20251014_0001965445_web_20251014143125_2025102212302072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이 오는 19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대한체조협회 제공) 2025.10.14.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류성현(서울시청)이 유일하게 세계선수권 결승 무대를 밟는다.<br><br>류성현은 22일(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 결승에 출전한다.<br><br>앞서 지난 19일 열린 예선에 나서 마루운동(13.700점), 안마(13.200점), 링(12.600점), 도마(12.900점), 평행봉(13.733점), 철봉(12.733점)에서 총점 78.866점을 획득한 류성현은 전체 9위로 개인종합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다만 류성현을 제외한 한국 선수들은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r><br>한국 체조 간판 허웅(제천시청)은 안마 예선에 나서 14.000점을 획득, 18위에 그치며 8위까지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br><br>신재환(제천시청)은 도마 예선에서 13.500점을 받고 23위에 머물렀다. <br><br>이준호(충남체육회)는 도마는 30위(13.300점), 마루는 45위(12.833점)로 대회를 마쳤다.<br><br>링(13.166점)과 평행봉(11.566점) 종목에 나선 서정원(수원시청)은 각각 26위와 82위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2/NISI20251021_0000731131_web_20251021073053_20251022123020724.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신솔이가 20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국제체조연맹(FIG) 제53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10.21.</em></span><br><br>이어 지난 21일 열린 여자 개인종합 예선에선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도마(13.200점), 이단평행봉(11.766점), 평균대(11.633점), 마루운동(11.766점)까지 4개 종목 합산 48.365점을 받은 신솔이는 전체 40위에 머물러 24장의 결승행 티켓을 잡지 못했다.<br><br>이단평행봉에 나선 이윤서(경북도청)는 12.900점으로 32위에, 엄도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은 12.666점으로 39위에 자리했다. 엄도현은 평균대에선 27위(12.666점)를 기록했다.<br><br>황서현(인천체육고)은 평균대 종목에 나서 12.966점을 획득, 15위에 그치며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마루운동에선 40위(12.233점)에 머물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마트시티 & 스포츠 서밋 개최 10-22 다음 [전국체전] 우상혁의 2026년 목표는 '세계실내선수권 2연패·AG 첫 우승'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