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통산 10번째 우승…대회 6연패 위업 작성일 10-22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m20으로 금메달…은메달 박순호는 2m10</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2/NISI20250916_0000640380_web_20250916234156_20251022124518372.jpg" alt="" /><em class="img_desc">[도쿄=AP/뉴시스] 우상혁이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환호하고 있다. 우상혁은 이날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고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5.09.17.</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한국 육상 높이뛰기의 간판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br><br>우상혁은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2m20을 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m10으로 은메달을 가져간 박순호(영주시청)를 가볍게 제쳤다. 동메달은 2m10을 작성한 김주는(고양시청)이 획득했다.<br><br>우상혁은 개인 통산 10번째 전국체전 우승과 함께 대회 6연패 쾌거를 이뤘다.<br><br>우상혁은 전국체전 금메달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br><br>올 시즌 그는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세계 높이뛰기 강자로 입지를 굳혔다.<br><br>올해 국제 대회에서 총 8차례 출전해 우승 7회, 준우승 1회의 성적을 냈다.<br><br>그는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에서 2m34를 작성해 2위에 올랐다.<br><br>이로써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두 차례 메달(2022 유진 2위, 2025 도쿄 2위)을 획득, 한국 육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더 리슨', 권진아 '끝사랑'·방예담 '비록' 무대 첫 공개 10-22 다음 현대판 신선됐다…스트레이 키즈, 새로운 앨범 'DO IT' 발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