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이어 ‘첫 번째 남자’까지… 박건일, 치명적 로맨스 예고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3zpYjJ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a8dae40cf9f3aa7a9480c68dfb3cff24a488f058ea33b8b41a18fdd5d13e5" dmcf-pid="ug0qUGAi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24048971usks.jpg" data-org-width="700" dmcf-mid="pVY1HId8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24048971us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1ca3646518df103a7f646a110b20af89bf71b20af1872dfdb3059533246ddd" dmcf-pid="7apBuHcn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박건일이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d61225754e5ab961d2610dd006f527fb0870bad1b6bae297b1aaa5e4d407f3d0" dmcf-pid="zNUb7XkLyW" dmcf-ptype="general">‘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빼앗은 여자가 펼치는 목숨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62fd8dcf79ab927415102151611aad253a90fc898b101c00a7cadcb9128f7d0" dmcf-pid="qjuKzZEoly" dmcf-ptype="general">박건일은 극 중 강백호의 형이자 레스토랑 헤드 셰프인 강준호로 분한다. 강준호는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오장미(함은정)와의 관계를 통해 마음에 균열이 생기고 변화를 겪는 인물로, 서사의 전개와 감정선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축이다.</p> <p contents-hash="0dfeba3dd729ea548da6444cf462d27116d2d4fe26cb16d363bf3d41f0e37f98" dmcf-pid="BA79q5DgvT" dmcf-ptype="general">작가 서현주는 ‘두 번째 남편’, ‘세 번째 결혼’ 등에서 속도감 있는 서사와 강한 캐릭터를 선보였고, 강태흠 감독은 감각적인 연출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시너지가 주목된다. 여기에 박건일의 합류로 캐릭터 중심의 로맨스와 서스펜스가 한층 힘을 얻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8746303fda3d98737d4331eb4f9d430bd0a3587023286fe7577be8600e56ec1" dmcf-pid="bo3zpYjJvv" dmcf-ptype="general">박건일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OTT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구현해왔다. 로맨스, 코미디, 직장극 등 폭넓은 장르에서 구축한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까칠한 냉미남의 내면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c73d4bac70795e6f89e7879e3469e77d179f5f6a61eeb9b90bfb9d12c2dcd22" dmcf-pid="Kg0qUGAiWS" dmcf-ptype="general">전작 ‘판사 이한영’에 이어 ‘첫 번째 남자’까지 연속 행보를 예고한 만큼, 그가 선보일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9apBuHcnTl"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완선, 김광규와 묘한 썸 “오빠 한 번 가요” 스튜디오 술렁 10-22 다음 발톱 통째로 빠진 트라우마견, 학대 모습에 강형욱 "보기 힘들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