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단, 2025 우시 세계선수권대회 출국 작성일 10-22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4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우시에서 개최<br>전 세계 180개국 991명 참가, 역대 최대 규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2/0004000348_001_2025102213010925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우시 세계선수권대회 출국장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한국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단. /대한태권도협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단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중국 우시로 출국했다.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 <br>이번 대회는 전 세계 180개국과 개인중립선수(AIN), 난민팀을 포함해 991명의 선수가 등록했다.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br> <br>한국 남자 대표팀에서는 주장 박우혁(M-87kg, 삼성에스원태권도단)과 그의 절친인 배준서(M-58kg, 강화군청)가 나란히 네 번째 세계선수권 무대에 오른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우승 5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br> <br>여자 대표팀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W-57kg, 울산광역시체육회)이 출전해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 바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여자부는 이번 대회에서 부진을 털고 정상 복귀를 노린다.<br> <br>도기식 단장(나눔제약 대표)을 비롯한 국가대표선수단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싸우겠다"며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우시 세계선수권대회는 파리올림픽 이후 첫 국제 메이저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선수단이 그간의 노력을 경기력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서 사이클 종목 홍보 실시 10-22 다음 '인성은 0점, 실력은 100점' 라켓 던져 볼 보이 맞힐 뻔...'난동부린' 세계랭킹 1위 사발렌카, 女 테니스 역사 새로 쓴다! "10번째로 이름 올렸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