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교복 연기는 메이크업, 30대는 노메이크업으로" 작성일 10-2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하늘 "교복 입을 시기 많이 지났다고 느껴" 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xZ20Ocm5"> <p contents-hash="cdc111902071878add3490688bee19c1aa94901a1df6299f9acdbc9eeb132761" dmcf-pid="YiM5VpIkw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강하늘이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김영광, 강영석과 10대 교복연기부터 30대 현실 직장인의 모습까지 연기한 과정과 소감, 노력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bae256d352a8eef07b0423f42ed7c257f8fc00b9607d9ae8f38fce5790344" dmcf-pid="GnR1fUCE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daily/20251022130547648ycuy.jpg" data-org-width="670" dmcf-mid="yiKlpYjJ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daily/20251022130547648yc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83c2e972b35e1ef627ccdaa1fefc5a6621b43ca87934c69337fa89f992c6a2" dmcf-pid="HJxZ20OcDH" dmcf-ptype="general"> 22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남대중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b60ea6407e41a7cf2adf12d89952eae1465b804c84a89abd0d82b86e334a9c60" dmcf-pid="XiM5VpIkmG"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a40955376c24294ec2c169fc64ecdcf51e9ad341f7bfc1faede414e0bef7bc02" dmcf-pid="ZnR1fUCEOY"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개봉해 가을 극장 개싸라기 흥행을 주도했던 ‘30일’ 남대중 감독이 강하늘과 또 한 번 재회한 코미디 작품으로 기대감이 높다. 여기에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출연해 절친 앙상블을 맞추는 것은 물론 군 복무 중인 차은우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도 관심이 높다. </p> <p contents-hash="16a450122e0ada93b8b7c12d4e221b39842ca4891f0789d7d41467923934d39c" dmcf-pid="5Let4uhDEW"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전국 1등 수능 만점을 받을 만큼 한 번 꽂힌 건 끝까지 해내고 마는 놈 태정 역을 맡아 10대 시절부터 30대 의원 비서관이 된 후 현재 모습까지 능청스럽게 연기했다.</p> <p contents-hash="7144bbcb8124d811ddeb559c5fd6913e66647d1cac889e579b0c2dc5f8a8eefd" dmcf-pid="1odF87lwOy"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교복 연기를 직접 스크린에서 감상한 소감을 묻자 “영화 속에 정말 고등학교 학생분들이 저희와 카메라 앵글에 같이 걸렸다면 정말 면목 없었겠지만 카메라 안에 저희만 앵글이 잡히니 괜찮아 보이는 것 같다”며 “다만 교복을 입을 나이가 많이 지났다는 생각을 하며 봤다”는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782860a0443eaf780975063f5c740ae3bbc7573ff0137eed1fe67f9691258f6" dmcf-pid="tgJ36zSrOT" dmcf-ptype="general">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그리고 이날 군 복무 중으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차은우는 10대 고등학교 시절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직접 교복을 입고 연기했다.</p> <p contents-hash="57e0c31a7fbd1c4a3fb95a92b16e6d1f45f0cbeff79833512ef52f9a28d7b210" dmcf-pid="Fai0PqvmEv"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0대부터 30대를 연기하며 특별히 노력한 점이 있냐는 질문에 “실제로 10대 시절의 모습 포함해 태정의 모습들을 관객들에게 설득시키려 노력한 부분은 있다”며 “사실 의도한 건 하나 있다. 태정이란 역할은 10대 교복을 입었을 땐 메이크업을 했고 30대부터 중반부 장면들은 전부 노메이크업으로 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95901efc22503ac68020f951a87862f6e85de87a1bdb83a8b7c013bedcbabcf" dmcf-pid="3NnpQBTswS" dmcf-ptype="general">이어 “저의 10대 시절과 지금의 차이를 생각해보니 그때는 지금보다 피부가 더 좋았던 것 같아서 메이크업을 했고 30대엔 일상에 좀 더 찌든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메이크업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2c4afc6202b9c23fb151884eb1a6d347accae13eef9d93ce30761823d8c1b6d" dmcf-pid="0ENqdVHlrl"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7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dd818961b20ed4435a214c55aae12f69f095d2c969268425a9d1dd426e667f1" dmcf-pid="pDjBJfXSEh"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흥행 퀸’ 엄지원, 범죄 스릴러로 컴백 10-22 다음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난 원래 순애보 스타일”→강하늘 폭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