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10대 연기 할 땐 메이크업, 30대는 노메이크업으로 차별화"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br>29일 개봉 영화 '퍼스트 라이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3yoPtW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bd0c4dfb3cbb0132ffc63a4507b443c8be0aaccce8b2d3c294efa728973c2" dmcf-pid="3l0WgQFY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31442284wvyj.jpg" data-org-width="1281" dmcf-mid="tqdVYsRf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31442284wv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fcbc1157af3d0fd576500caffcace638530e439cbe49c959771680d5e12354" dmcf-pid="0SpYax3G5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30대에 교복을 입고 10대 연기를 하며 기울인 노력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5cf9460d75e31b3e6bb4bf2e09124c732b4f2999ad1428df9e910ea0c17b3ece" dmcf-pid="pIR9yrx2Gw"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 속에서 주인공의 10대 시절을 직접 연기한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의도한 건 있다, 태정 같은 역할은 다른 분들의 역할은 잘 모르지만, 눈으로 잘 못 느끼셨을 수 있는데 10대로 교복을 입을 때는 메이크업을 하고 현시대인 30대부터는 노메이크업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de5d8f32b93a21bf05df234a099b701ef7e694a45d470fe3ffd9ee2cedecf7" dmcf-pid="UCe2WmMVtD"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약간 의도했다면 의도한 건데, 조금 더 그때는 내가 지금보다 피부가 좋았던 것 같아서 10대 때는 메이크업을 했고, 현대는 조금 더 일상에 찌든 모습을 하면 어떨까 해서 노메이크업을 했다. 그렇게 차별화를 두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3051e7ed04994fbabe317273ad478efff0f5f28731c5a2081f9dae14166c27" dmcf-pid="uhdVYsRf5E"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e833c834e5d60cffcedcd4343e5dbbbf0b834c5366637b6c3227f746de1488ef" dmcf-pid="7lJfGOe4Yk"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d3be0b615071d497eb091a68ab8d190e90b027445d904bba24737a48a85f719" dmcf-pid="zSi4HId8Hc"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교진, 故 앙드레김 전화에 욕설…"기분이 상해서" ('돌싱포맨') 10-22 다음 헬스 트레이너 男, 이별통보에 고의 음주운전→스토킹, 폭행까지 '경악' (한블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