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교복 입을 땐 메이크업, 30대는 노메이크업 차별화 노력"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wcVpIk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dbf70f813a6fa48fd72cefa424e6554cf3b372b9bbd95b3c7eeb95b452295c" dmcf-pid="2hrkfUCE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하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1347832uplr.jpg" data-org-width="900" dmcf-mid="KeptDnqF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1347832up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하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25b2e453e2146341236318fd030d3e0be61d22b41009741a83ab8a6a1c4e4b" dmcf-pid="VlmE4uhDy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하늘이 30대에 10대 연기를 소화하고자 노력한 지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43324b10302dfea8cf0a5bf87c0fe0af09419ae7e94aded35bbdee066df47de" dmcf-pid="fSsD87lwv6" dmcf-ptype="general">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배급시사회가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와 남대중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9b64da24b01e898d19623be915a05fad73b6df9613a98e4a7e8644ced59a9ac" dmcf-pid="4vOw6zSry8"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30대 중반에 교복 연기를 하게된 것에 대해 "영화에 정말 고등학생 교복 입은 분들이 같이 걸렸다면 위화감이 있었겠지만, 우리만 나와서 괜찮지 않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d2f8bdfb2aa88f9bac1dafb898e08ff1505117e14774c3b5e5d6f528289f9ce" dmcf-pid="8TIrPqvmv4"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지만 제가 봐도 교복 입을 나이는 많이 지난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다"고 머쓱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2f5467f7b92f503dcd65da7e1cc311d44e80644c1414be88da6b51f34e743f7" dmcf-pid="6yCmQBTsvf" dmcf-ptype="general">그는 "10대를 연기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사실 어느 정도 의도한 건 있다. 태정 역할은 눈으로 잘 못 느끼셨을 수도 있지만 교복 입을 땐 메이크업을 하고 현 시대 30대부터는 노메이크업이다. 의도했다면 의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5a0e8510a1c32ae7dfaba5c2a0daff99a69106cbfd3eb21f3d26a56cfcd25a" dmcf-pid="PWhsxbyOWV"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는 제가 지금보다 피부가 좋았던 것 같아서 메이크업을 했다. 현대는 일상에 좀 더 찌든 모습이면 어떨까 했다. 그렇게 차별을 두고자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e67fe9d32fc1128399b9ccc36eceac242b91e5e16fce95e4fece46c2e968d872" dmcf-pid="QYlOMKWIl2" dmcf-ptype="general">강영석은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이 형들이랑 같이 나오는 거라서 고등학생처럼 보일 거라고 생각했다. 바가지 머리기도 해서 될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0b5bc6af8d87dbafcfc6f14a9cefb2d0535a9f78c951a12ba301acd3ff9b8f4" dmcf-pid="xGSIR9YCS9"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오는 29일 개봉.</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ye6VYsRfh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이준호에 마음 전했다…"콧물 닦아주는 사이" [RE:뷰] 10-22 다음 인교진, 故 앙드레김 전화에 욕설…"기분이 상해서" ('돌싱포맨')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