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10대부터 30대까지의 연기, 메이크업 유무로 차별화" 작성일 10-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iJmgKphP"> <p contents-hash="c67a758a87c582f4acd4e5f4bcf276cdfdf340b6aae906aa1553073c22636b2f" dmcf-pid="ySZXKFmjT6"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남대중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4e701ade7412f424629cc5d2688b7574ea32108842a61cbf7a75c6cda1935" dmcf-pid="Wv5Z93sA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31315619qtav.jpg" data-org-width="800" dmcf-mid="QYhCFTgR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31315619qt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2b0be6af86f4de823fb8d839f5c781e51b6eaddab3c5e4ebeb781482d31191" dmcf-pid="YT1520Ocv4" dmcf-ptype="general"><br>강하늘은 "고생하는거 너무 잘 알지만 우리가 영화 잘 홍보할께. 휴가 나와서 봐야 하려나. 영화 많이 기대하면 좋겠고 한만큼 재미있게 나온거 같다. 은우야 나중에 보자"라며 영화에 출연햤지만 군복무중인 차은우에게 인삿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24b10b016cd744ba51318a3bfa0441ce41271732c9c3cb32cfc1e3de0073358f" dmcf-pid="GWFtfUCElf" dmcf-ptype="general">교복연기를 한 강하늘은 "영화에 진짜 고등학생들이 같이 걸렸으면 미안했겠지만 우리 배우들만 찍혀서 별로 안 어색하더라"며 교복입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d8344061c30b5ef165b7a43b0145bd7e4e2f57a6f33537f8024049d93ff427e" dmcf-pid="HY3F4uhDTV"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우리 모두 감독과 작품을 하면 정말 현장이 재미있고 즐겁다. 정말 웃긴일도 많지만 내 의견을 정확하게 피력할수 있고 정확하게 받아들여주시고 조율하는 순간도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었고 감독님과 작업이 즐거워서 대본의 힘도 있지만 남대중 감독의 힘이 있어서 다시 작업할때도 기대감이 컸다"며 남대중 감독과 두 번째 작업의 이유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d8050a5550d1a2846a4e0641f85ddc411be7c8f523861435bcf349d25f1c47f" dmcf-pid="XG0387lwl2"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0대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어느정도 의도한 건 있는데 태정이는 10대 교복 입을때는 메이크업을 하고 30대 부터는 노메이크업이었다. 의도한건데 조금 더 그때는 피부가 더 좋았던거 같아서 그렇게 했다. 30는 일상에 찌든 모습을 두려고 노메이크업을 했다"며 10대부터 30대까지의 연기에 어떤 차별점을 뒀는지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00dfedfd92bc27bf0cb4f60d3bebbd9df199e4d3ad6741d459dd84bdba1c86e3" dmcf-pid="ZHp06zSrh9" dmcf-ptype="general">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로 10월 29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영석 "교복 연기, 괜찮을 줄 알았다…죄송하다" ('퍼스트 라이드') 10-22 다음 ‘열혈농구단’ 한국 vs 필리핀 맞대결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