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조, 세계선수권서 류성현만 남자 개인종합 결승행 작성일 10-2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2/0001301758_001_202510221324176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솔이</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 종목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종합 예선에서 48.365점으로 40위에 머물러 상위 24명이 겨루는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br> <br> 신솔이는 도마(13.200점·36위), 이단평행봉(11.766점·70위), 평균대(11.633점·69위), 마루운동(11.766점·56위) 4개 종목 모두 결승 진출에 한참 모자란 성적에 그쳤습니다.<br> <br> 함께 출전한 다른 선수들도 종목별 결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br> <br> 엄도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은 이단평행봉에서 12.666점으로 39위, 평균대에서 12.666점으로 27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평균대에서 기대를 모았던 황서현(인천체고)은 12.966점으로 15위를 기록, 상위 8명에게 주는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br> <br> 마루운동에서는 12.233점으로 40위에 그쳤습니다.<br> <br> 이윤서(경북도청)는 이단평행봉에서 12.900점을 받아 32위로 마쳤습니다.<br> <br> 앞서 열린 남자부에서는 류성현(서울시청)이 개인종합 예선에서 78.866점으로 9위에 올라 이날 오후 열리는 결승에서 메달을 노립니다.<br> <br> 종목별 예선에서는 안마에서 허웅(제천시청), 도마에서 신재환(제천시청)이 기대를 모았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허웅은 안마 예선에서 14.000점으로 18위, 신재환은 도마 예선에서 13.500점으로 23위에 그쳤습니다.<br> <br> 이밖에 이준호(충남체육회)는 마루에서 12.833점으로 45위, 도마에서 13.300점으로 30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서정원(수원시청)은 링(13.166점)과 평행봉(11.566점)을 각각 26위, 82위로 마쳤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웹/강원체고 한결 10년 만의 멀리뛰기·세단뛰기 2관왕 등극 10-22 다음 여자부 노메달 굴욕 씻는다…파리 영웅 김유진·체급 바꾼 장준, 세계태권도선수권 출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