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조, 세계선수권서 류성현만 개인종합 결승행 작성일 10-22 24 목록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전 종목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여자 개인 종합 예선에서 48.365로 40위에 그치면서 상위 24명이 오르는 결승행 진출에 실패했다. 종목별로도 황서현(인천체고)은 15위, 엄도현(강원특별자체도체육회)은 27위, 이윤서(경북도청)도 32위에 머물렀다.<br><br>앞서 열린 남자부에선 류성현(서울시청)만 개인종합 예선에서 78.866점으로 9위에 올라 결선에 진출했다. 2020 도쿄 올림픽 도마 금메달리스트인 신재환(제천시청)은 도마 예선에서 13.500점으로 23위에 그쳤고,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웅(제천시청)도 안마 18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58승4패+8관왕' 안세영 깜짝 고백! "올림픽 금메달 뒤 고민 많아졌다…공격 늘려 경기 즐기는 것이 '비결'" 10-22 다음 '광주시 유일의 정구 출전팀' 서진여고, 금1 동1 수확 "참 잘했어요" 〔부산 전국체육대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