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남대중 감독과 재회, 기대감 높았다...정말 즐거워" ('퍼스트 라이드')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bhq5Dg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e36c9546fbe7c1db5d184d013ee715077873f4fb2f08f7f08fcd9463a02dc" dmcf-pid="1GM5QBTs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32540553uvu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xM5QBTs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32540553uv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5933be6da5d423fe251886c9b08fcd11da17c5474c5ae4d63d659c46c2040e" dmcf-pid="tHR1xbyOG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남대중 감독이 재회한 강하늘을 향한 믿음과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9af9e16d1ac691872cbd361e913fe604f0999bb20989df49e3dec4bcac76318" dmcf-pid="FXetMKWItR"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언론 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a6cb936d4634378f61bb2992c24e7d09e608af2cdf87c889d050df8a95859c3" dmcf-pid="3ZdFR9YC5M"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efc2fccb1af240e1fa06f1d68c929ad0c7178aa2a4bbba5a11129bca2dd6ee89" dmcf-pid="05J3e2Gh1x" dmcf-ptype="general">강하늘과 남대중 감독은 '30일'(2023)에 이어 재회하며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69b47db6b26d5cdb6b7de546b77c66a5685c4f43d94af36e1de6a41284c4c3e8" dmcf-pid="p1i0dVHlGQ"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이 작품은 '30'일 보다 먼저 쓰고 기획했던 작품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해외 촬영 어려워져 '30일'과 제작 순서가 바뀌게 됐다. 지금이라도 선 보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라고 제작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6be52e814e9b1fb6ac5144d99718fb9f334dd9c1f346ecf25af12e8fa5dd06" dmcf-pid="UtnpJfXSXP" dmcf-ptype="general">그리고 "영화에 '다음에'라는 대사가 나온다. 다음에 말고 지금 옆에 있어 주는 친구, 가족, 연인들과 현생을 즐기고 재밌게 살아가자는 취지로 영화를 만들었다"라고 '퍼스트 라이드'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3af011fb4a0d542ea718ac1aefe8ed5938165d4ef16204248310fa6790af8b3" dmcf-pid="uFLUi4ZvH6"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감독님과 작업하면 현장이 정말 재밌다. 정말 웃긴 일들이 많다. 그리고 제 의견을 정확히 피력할 수 있고, 그걸 정확히 받아들여 주신다. 다시 만난다고 했을 때도 기대감이 있었다"라고 남대중 감독과의 재회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2842a0be33d7d2b368a1ca6af79e7385b43de0f8c190b3b87e3bfded323bc2" dmcf-pid="73oun85T18" dmcf-ptype="general">이를 들을 남대중 감독은 "강하늘은 제가 글을 쓰고 연출하는 작품을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맛깔나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다. 그래서 시나리오를 프러포즈했고, 흔쾌히 함께 해줘 고마웠다"라고 강하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c4452ff5c978ee52f3bc3991a7fdeb33bb4f8b33fbf567084dfe3900847fd75" dmcf-pid="z0g7L61yZ4"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의 연출 포인트에 관해 남대중 감독은 "제가 코미디 디렉션을 하는 것보다 배우들이 실제로 친해사 나오는 찐친 케미를 보여주길 바랐다. 실제로 배우들이 친해져서 그런 케미가 잘 나왔던 것 같다.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많이 느꼈던 작품이다"라고 작업했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4871780049efe2ba384fdf4186ae1e837f01dd031cae42410c475f16a6adbdf" dmcf-pid="qpazoPtW1f"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이번 달 29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d37b9f1ac5285165375db808e804be984b949b6cd9c5147ffd0823f2d2705307" dmcf-pid="BUNqgQFYXV"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대’ 차은우, 백일휴가 나와 할 일 생겼다 “‘퍼스트 라이드’ 네돈네산 관람”[종합] 10-22 다음 강하늘X김영광X강영석X한선화X차은우 인형, '퍼스트 라이드' 포토타임 현장 [영상]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