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김영광, 38세에 교복 착용…"앞으로 삼가겠다" [MD현장]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Z3jRpX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392abd71b87e93ddbffe7d023ba565b0fe0968c6985ed0e4bdaebcbc4f36e" dmcf-pid="4PlWe2Gh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 배우 김영광/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2013844mbic.jpg" data-org-width="640" dmcf-mid="VVrC87lw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2013844mb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 배우 김영광/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afae23375e79959ed3d9bb29be51749d5d7164a5e29e76dcf0cb34eab26c7" dmcf-pid="8QSYdVHlD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이 30대의 교복 연기를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3e5a77611f3faee2aaa8c02ce2f35d3ecfa3d437d82abdcf9176ba22e9ccf7be" dmcf-pid="6xvGJfXSOv"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남대중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2fe492ae4b3341ffdb03cf4b2e4fae9500de0b24d48bd0a44286509fc843eeb" dmcf-pid="PMTHi4ZvwS"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의 주연들은 10대와 30대를 모두 소화하는 열연을 펼쳤다. 그 때문에 전원 30대임에도 교복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강하늘은 제작보고회에서 "이젠 입으면 안 되겠다"며 공개 사과를 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bd484760b8a575e23eb92ea4130cbeab3858801d5ac7e5f2213456640163ce2" dmcf-pid="QRyXn85Tsl" dmcf-ptype="general">이날 시사회에서도 교복 연기가 언급되자 강하늘은 "진짜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들과 같이 앵글에 걸렸다면 위화감을 느꼈을 거다. 앵글 안에 우리 셋 밖에 없으니까 괜찮았다"면서도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봐도 교복 입을 나이가 많이 지났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다"고 머쓱함을 숨기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d6268e49aa09f1ee8fd10fe70039d6196296b56ae479e587aee014f7b393ff2" dmcf-pid="xeWZL61ywh" dmcf-ptype="general">올해 만 38세로 최연장자인 김영광은 "죄송하다. 더 이상 입지는 못할 것 같다. 내가 그런 시기가 됐다. 앞으로는 삼가도록 하겠다"며 단번에 사과했다. 강영석 또한 "다시 한번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fd91484b9eb607429b6f904de116eded2898b0f55afaeda07531467159118f0" dmcf-pid="yGMi1SLxsC"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30일'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3년 '30일' 이후 2년 만에 재회한 남 감독과 강하늘의 코미디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e224fd14803f1f128abf93c2c39a73e9cfdf016bdcc17ccfcf457bba526c9216" dmcf-pid="WGMi1SLxOI"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남아 범죄 이슈 담았다?…‘퍼스트 라이드’ 감독 “의도한 거 아냐” 10-22 다음 한선화, 강하늘 짝사랑 캐릭터…"원래 순애보 스타일이라 공감" [N현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