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범죄 이슈 담았다?…‘퍼스트 라이드’ 감독 “의도한 거 아냐”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a7DnqF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f0ff41a77f515a0cc70399bc748d5b58f1b69d387f099ceca772072409c3d" dmcf-pid="9oNzwLB3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남대중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2.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donga/20251022131939887tvkb.jpg" data-org-width="1600" dmcf-mid="bp8We2Gh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donga/20251022131939887tv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남대중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2.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30175b5667a90a94e89d7fe20bab94339868d8f899b60a402e1ab230c27fe0" dmcf-pid="2gjqrob03T" dmcf-ptype="general"> 동남아 여행을 소재로 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영화 속 일부 설정이 최근 이슈가 된 동남아 범죄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의견에 대해 “의도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099ff67f1316fb0a287058e6d7d68846633c34c486b0dea11da9a43b7809bc18" dmcf-pid="VaABmgKp7v" dmcf-ptype="general">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30일’, ‘기방도령’, ‘위대한 소원’ 등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a17643a369c3c66e5756acae87a3a97ffe1f7449b953764d20fcab0988953a68" dmcf-pid="fNcbsa9UzS"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22일 열리는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남대중 감독은 ‘퍼스트 라이드’는 자신의 전작인 ‘30일’보다 먼저 시나리오가 기획된 작품이었다고 말하며, 최근 캄보디아 등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한 범죄 사건을 다루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극 중 동남아로 여행을 간 주인공들이 범죄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에피소드가 담겼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80c35ba054aa66f25f638329085348dad4ba4383d4297ec2f47577f90a21ae48" dmcf-pid="4jkKON2u0l"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남 감독은 “제가 의도한 건 아니지만, 혹시나 보시는 분들이 (동남아 범죄를 다룬 것에 대해)불편함 느끼셨다면 사과하고 싶다”고 말하며, “다만 절대 의도한 게 아니다. 관련된 평가에 대해서 관객분들이 판단해 주시 거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4a183746f20e2cdba770f60137f1f5b239ed2b23b79a77f7ea0a455a31a43d0" dmcf-pid="84PGJfXSUh"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태오 "집에 있으면 고뇌하는 시간 많아" [화보] 10-22 다음 '퍼스트 라이드' 김영광, 38세에 교복 착용…"앞으로 삼가겠다" [MD현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