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정치판에서 팽 당했다 "필요할 때만 연락, 끝나면 아무것도 없어"[SC이슈] 작성일 10-2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CtvDPK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c70419f160da3b584df65c8725b402fdec0fb6a66090efd1808c2ceac1196" dmcf-pid="PGl3yrx2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33615201dozv.jpg" data-org-width="650" dmcf-mid="fBI1SE6b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33615201do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62ff6978f3bf0187b64b4b21db55fb5336d94687bdb1f97164b8d355f6b3ed" dmcf-pid="QHS0WmMV7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흥국이 본업 복귀를 다시 한번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7394bccb39d38a7cab832181f5164832874ea73f64a50e00a8b5beeea6822d3" dmcf-pid="xXvpYsRfpd"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2일 방송된 YTN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58304339f73a4b008f0b704d01a2e9df86ad014a7e74321ebcdc01f92d0c4c9" dmcf-pid="yFGq5lnQue"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오랜 시간 짙게 남아있던 정치적 이미지를 완전히 내려놓고 본연의 자리인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6c56caa7de1c7d7661fd159201032ed2717803caaa07bff8de7e686d637041" dmcf-pid="W3HB1SLx0R" dmcf-ptype="general">그는 "우파 연예인들이 목숨걸고 지지했는데 아무 것도 없다. 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다. 마음이 아파 선배로서 내가 먼저 보여주는 게 좋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외국은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대한민국은 유독 좌우로 갈라졌다. 연예인들이 선거 끝나면 자기 자리로 돌아갈 수 있게 보장이 돼야 하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된다. 우파 보수 쪽 연예인들은 오래됐다. 정치에 가담하고 도와달라면 도와줬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연예인 중 누가 제일 많이 도와주고 정치적으로 잘 맞는 연예인이 누군지 한번쯤 회의를 하든지, 비례대표를 주든지, 지역구를 주든지 뭘 해야되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395e51a0bc8ac4180a36b17e38bc853ee59c6750336ff6b3164d9a74ebc5d" dmcf-pid="Y0XbtvoM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33615457blxg.jpg" data-org-width="650" dmcf-mid="4iLONM0H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33615457bl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04aef74466048c8db29f5acf2ddf8b0b7f28d336003bb1e8de9746c92ce7f3" dmcf-pid="GpZKFTgRux" dmcf-ptype="general"> 이어 "우리가 뭘 바라는 건 아니지만 자기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불안한지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하니까 다른 사람 생각은 전혀 안하는 것 같다.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끝나면 아무것도 없다.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 돌아가신 이주열 선생이 '정치해 보니까 코미디'라고 한 말씀이 생각났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6d136687d6326aa9d27478976340dec473b133d6bb5365a8243621db30cfce9" dmcf-pid="HU593yaepQ" dmcf-ptype="general">'현재 구치소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면회를 간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는 "면회를 안 갔다고 나를 욕하고 있다. 나는 정치에 가담 안한다고 했으니 다른 분들이 책임져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690a6556476a678a01580d9dd13aa56cc92d067fac5f34562f3f3dc18c59b1a" dmcf-pid="Xu120WNd7P"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대표적인 우파 보수 연예인이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고, 국민의 힘 후보들의 캠프에 합류해 유세를 돕기도 했다. 최근에는 채상병 순직 사건 특검에 반대하며 일부 해병대원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21일 정치색을 지우고 연예계에 복귀하겠다며 신곡 발표 계획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4299fa07bf507ec15355ed96c3043b57c979f1331848ffb5f58bceaf2025f48" dmcf-pid="Z7tVpYjJ06"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임신 박은영, D라인 감쪽같이 가리고 열일‥우아한 한복 자태 10-22 다음 강태오 "집에 있으면 고뇌하는 시간 많아" [화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