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2m20 넘어 전국체전 통산 10연패 달성 작성일 10-2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2/0000356915_001_20251022134509830.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전국체전 10연패를 달성했다.<br><br>우상혁은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0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우상혁의 전국체전 우승은 지난 2013~2016, 2018, 2019, 2022~2024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통산 10회를 기록했다. 코로나 19로 일반부 경기가 열리지 않은 2020년과 2021년 대회를 빼면 6연속 종목 우승을 이뤄냈다.<br><br>2위에는 2m10을 기록한 박순호(영주시청)가 이름을 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2/0000356915_002_20251022134509874.jpg" alt="" /></span><br><br>우상혁은 1차 시기에 2m15를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한 후 2m20을 2차 시기에 성공, 내친김에 2m24까지 도전했지만 1차 시기에서 실패한 후 경기를 마무리하고 물러났다.<br><br>우상혁은 올해 열린 10개 대회에 나서 총 7개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9월 도쿄 세계선수권에서는 2m34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올 시즌을 잘 마친 우상혁은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차기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세계실내선수권 2연패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바둑리그 대장정 시작...내일 개막전 10-22 다음 대한축구협회, 월드컵 앞두고 SNS 가짜 뉴스·루머에 법적 대응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