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필요할 때만 연락…정치권, 개만도 못하다" 작심 '쓴소리' 작성일 10-2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ADvDPK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5f096f2693f08e4e8ac76d47724f078686e649e2ed4495f68e6f4bd0a2c84" dmcf-pid="8hcwTwQ9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흥국.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4625237yoln.png" data-org-width="623" dmcf-mid="VJUqPqvm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4625237yol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흥국.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1448c0c2454720ef00b71ae6ebf3f971c5b5b412725ebe2a8967e8499c43e3" dmcf-pid="6lkryrx2r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보수 정치 성향을 보여왔던 가수 김흥국(66)이 정치 활동 중단 이유와 관련해 정치권에 쓴소리를 던졌다.</p> <p contents-hash="78fc75bf779340e2043f343677b6f5e8392c642531d7838b3ff9716e6ee2038c" dmcf-pid="PUG5q5DgsR"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지난 21일 YTN라디오 '김준우의 한판 승부'에 출연하여 "스스로 본업으로 돌아가는 게 맞겠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45bb08cac5643dfb34f08d299d2b18903aa7d214992c40cf7025da771a26432" dmcf-pid="QuH1B1waIM" dmcf-ptype="general">그는 정치권의 행태에 대해 "(내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정치적 결과가) 되든 안 되든 끝나면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 개만도 못하다"며 연예계 복귀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75673cdd1db93e6c376c63729019945d2aaf57dd4519b6b57039a45b38d3a2" dmcf-pid="x7XtbtrNmx" dmcf-ptype="general">이어 김흥국은 "돌아가신 이주일 선생이 '정치해 보니까 코미디더라'고 한 말씀이 생각났다. 많은 연예인이 정치권에서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줬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연예인 중 누가 많이 도와줬는지, 정치적으로 잘 맞는 연예인이 누구인지 살펴 비례 대표를 주든지 지역구를 주든지 해야 할 것 아니냐"고 푸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1546869b8f81531a4811489ce6bfa08daa1234f77e65f24d80a66ce45f395" dmcf-pid="ykJorob0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4625505aict.jpg" data-org-width="500" dmcf-mid="flyHuHcn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4625505ai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76c63949ae63f6cb1690668e613109bdbc228924246c24674824fa4f17028b" dmcf-pid="WEigmgKpOP"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정치권의 '나 몰라라' 식 태도에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리나 공천을 떠나서 대표나 최고위원 또는 국회의원이 공식 석상에서 '이번에 김흥국 씨 등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 '밥 한 끼 먹읍시다' 이래야 하지 않는가"라며, "공중파든 종편이든 우파에 우호적 채널도 있는데 선거 끝났으면 '그분들에게 돌아갈 자리를 줍시다'고 할 수 있는데 아무도 총대를 안 메더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4a44b48b8aec43565b71e461db3f43b78ec777b2be6bfda8e926868501709a1e" dmcf-pid="YDnasa9Ur6" dmcf-ptype="general">현재 구치소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면회 관련 질문에는 "면회를 안 갔다고 나를 욕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이) 많은 고생을 하겠지만, (나는) 정치에 가담 안 한다고 했으니 다른 분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acacca0b18205e56a3d9e1838dde0c85d12a1f03e1ac5d0f608347fa6e7055" dmcf-pid="GwLNON2uD8" dmcf-ptype="general">앞서 김흥국은 오랜 기간 보수 성향의 정치 활동을 이어왔으며, 윤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고 보수 집회에 참석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고, 대선 당시 유세를 도왔으며 파면 결정에 대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또 국민의힘 나경원 대선 경선 후보 캠프에 합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fb443769767504965114bba0d6b0ad12f5b97c212aabc15c630bbe0950398a9" dmcf-pid="HrojIjV7O4"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최근 정치색 짙은 활동을 중단하고 본업인 연예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 그게 진짜 김흥국이다"라며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를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5주 연속 1위 10-22 다음 “친환경 금속 필터로 폐기물 및 공기 중 유해물질 저감” 프로덕트테크, 충북Pro메이커센터 실증사업 착수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