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라이드’ 감독 “군인 차은우, 돈 내고라도 꼭 보면 좋겠다” [쿠키 현장]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퍼스트 라이드’ 기자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8llk8B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47b7fac33022f84bb31b2ffa0f485dbb8faf96934115665ad343766bab2a7" dmcf-pid="F16SSE6b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강하늘(왼쪽부터),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5886kvtw.jpg" data-org-width="800" dmcf-mid="BWEooPtW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5886kv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강하늘(왼쪽부터),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ef5cbd42ee2930e9ce5eb34ae4c698f6259ab2426c4afdf4e335ba620063c5" dmcf-pid="3tPvvDPKNq" dmcf-ptype="general"> <span><span><br>‘찐친’이 된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그리고 군 복무 중인 차은우까지 탑승한 ‘퍼스트 라이드’가 순항을 예고했다.<br><br>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한강로3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남대중 감독이 참석했다.<br><br>‘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br><br>남대중 감독은 전작 ‘30일’에 이어 ‘퍼스트 라이드’로 또 한번 코미디를 선보이게 됐다. 남 감독은 “영화에 ‘답 없는 다음에’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소중한 사람들과 지금을 즐겁게 살아가자는 취지로 만들었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br><br>남 감독과 2년 만에 재회한 강하늘은 “다시 만나게 됐을 때 기대가 컸다”고 밝혔다. 이어 “의견을 정확하게 피력할 수 있고 감독님이 정확하게 받아들여주시는 현장이었다. 의사소통이 잘 될 때 재미를 느끼는 편인데 의견을 조율하는 순간이 재밌었다. 이 지점이 남대중 감독님의 힘”이라고 만족했다.<br><br>남 감독은 “흔쾌히 옛정을 생각해서 함께해줘서 고마웠다”며 “재밌는 것과 좀 더 재밌는 것 중에서 좀 더 재밌는 것은 선택하는 눈이 제 역할이었다. 저 역시 의논하면서 영화를 함께 만들어가면서 ‘이게 즐거움이구나’ 많이 느꼈다”고 화답했다.<br><br></span></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9c5c12b9a56415f97c8dd62bd0bdb1c3141c652140a30eeffc750a978bf3e" dmcf-pid="0pRYYsRf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영광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군 복무로 불참한 차은우의 얼굴이 인쇄된 인형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7234vwap.jpg" data-org-width="800" dmcf-mid="ZfMWWmMV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7234vw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영광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군 복무로 불참한 차은우의 얼굴이 인쇄된 인형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7908e8831a421f020d5e37f40af4ea97400f5c54b55132d1a4fa66b2545c0" dmcf-pid="pUeGGOe4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한선화(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영광, 강영석, 강하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8594rdpj.jpg" data-org-width="800" dmcf-mid="5VDqq5Dg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8594rd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한선화(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영광, 강영석, 강하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4526dc36342c4c7f6bc98a0acda87b0ae1e8687260734aa963be80d1f3ed02" dmcf-pid="UudHHId8Au" dmcf-ptype="general"> <span><span><br>‘퍼스트 라이드’ 전반은 인물들의 고등학생 시절로 채워졌다. 이에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모두 교복을 입어야 했다. 배우들은 한 목소리로 사과했다. 특히 강영석은 “형들과 같이 나오는 거라서 고등학생처럼 보일 줄 알았다. 봤는데 다시 죄송하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br><br>강하늘은 메이크업으로 캐릭터를 소화하고자 노력했다. 그는 “교복을 입을 땐 메이크업을 하고 30대부터는 노메이크업이었다. 의도했다면 의도한 것이다. 고등학생 때 피부가 더 좋았던 거 같다”고 얘기했다.<br><br>또한 남대중 감독은 한선화를 포함해 모든 배우들이 ‘찐친’이 되길 바랐다고 했다. 남 감독은 “정말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것처럼 실제로 친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티키타카가 절반 이상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진짜 장난칠 수 있는 ‘찐친’ 케미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br><br>‘퍼스트 라이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연민의 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차은우는 더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입대 직전 작업에 임했다는 전언이다. 남대중 감독은 “입대를 앞둬서 빨리 진행해야 했는데 미리 녹음하지 않았다. 차은우 배우도 함께 연기하면서 재밌게 찍고 갔다. 그래서 촬영을 다 마치고 차은우 배우한테 가편집본을 보여주고 내레이션을 요청했다”고 부연했다.<br><br>남대중 감독과 출연진은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강하늘은 “영화 기대했으면 좋겠고 한 만큼 재밌게 나온 것 같다. 파이팅”이라고 했고, 강영석은 “곧 100일 휴가일 텐데 그때 보면 좋겠다. 연락 좀 줘, 제발”이라고 말했다. 남 감독은 “같이 봤으면 좋았을 텐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 휴가 나오면 돈 내고라도 꼭 보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퍼스트 라이드’는 29일 개봉한다.<br><br></span></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de3c5e29de99c9107b1d99e4153824aed398819805431ccf7ffdb2d847175" dmcf-pid="u7JXXCJ6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8851mtde.jpg" data-org-width="500" dmcf-mid="1eDqq5Dg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ukinews/20251022134318851mtd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fbe5dde0ea9b05e3cdd59545699007233d82643a389bad0b923c25a684cb86" dmcf-pid="7ziZZhiPgp"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84억 시세차익 거두더니…"부동산, 10년은 내다봐야" ('라디오쇼') 10-22 다음 '케데헌' 골든 주인공 이재 "난 항상 연습생이었다…SM서 12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