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84억 시세차익 거두더니…"부동산, 10년은 내다봐야" ('라디오쇼')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lqq5Dg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d5676a1e3d27c1716f22c776d5b9c2a96256e19b50c6b2850e96cb20235ded" dmcf-pid="phSBB1wa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34247627rw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3jk55lnQ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34247627rw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976e2ca558599accfd012ced868781fb98ac06397dc25a8416cf4130a08701" dmcf-pid="UlvbbtrNG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aa380f498bc8e710e5db0dc36ee89f8df64658a66494f83132794692795caa2" dmcf-pid="uSTKKFmj1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명's 초이스' 코너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고민 사연을 듣고 솔직한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bf9efa1dbd3081e737e99004241f3f7cf33742692eb3be0ed93deb28f153bf" dmcf-pid="7vy993sA5x"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가 "신혼집을 구하려고 하는데 빌라를 리모델링해서 들어갈지, 아니면 아파트 전세로 갈지 고민된다"고 조언을 구했다. 박명수는 잠시 생각에 잠긴 뒤 "나 같으면 아파트 전세를 선택하겠다. 아파트에서 살다가 기회가 되면 그 집을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다만 요즘 집값이 너무 올라서 빌라가 재개발 가능성이 있다면 거기서 살아야 한다. 주변에서 동의서를 받거나 재개발 이야기가 들리면 눈여겨봐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70c3e8f4c0157c7da7ed02d54f2bcafed7e0fb6d9b38af966b727c44c80470" dmcf-pid="zt3RR9YCXQ" dmcf-ptype="general">그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자신만의 원칙도 공개했다. 박명수는 "집을 살 때는 10년은 내다봐야 한다. 당장 앞에 있는 걸 보고 사시면 안 된다. 부동산학적으로 대단지 아파트를 오래 갖고 있으면 값어치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부동산에 많이 물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야기를 이어가던 박명수는 "부동산 이야기 나오니까 내가 흥분한다"고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2028c34024dab492350834d6f1e8a064bac232c8313d9bdf60b80554817867e" dmcf-pid="qF0ee2GhHP"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부동산 투자로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12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건물과 부지를 약 89억 원에 매입한 그는 노후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스타벅스를 입점시켜 상권 가치를 높였다. 이후 5년 만에 해당 건물을 173억 5천만 원에 매각하며 약 84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뒀다.</p> <p contents-hash="9e1060f44e41ae9dbf14667058bb1c77b739d2519c2a47814a9076f0ad64cf91" dmcf-pid="B3pddVHlX6"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부동산 투자에 꾸준히 관심을 보인 한수민은 남편 박명수와 함께 지난해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건물을 약 1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e7ecaa91bb763661fbf1ace577e6c748a6867f292fb26f9baa18105382268c2" dmcf-pid="b0UJJfXSY8"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는, 대세다”…보넥도, 다들 시상식 수트 맞췄지? [SS뮤직] 10-22 다음 ‘퍼스트라이드’ 감독 “군인 차은우, 돈 내고라도 꼭 보면 좋겠다” [쿠키 현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