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야, 꼭 돈내고 봐라”…강하늘→한선화 광기어린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MK현장]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대중 감독 “동남아 인신매매 저격? 예전에 쓴 대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sdax3G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002ef898394144ee936a1b4301cdb98d9675359977b0c3cbe69f32dd2be94" dmcf-pid="WVNfMKWI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33911795jjmm.jpg" data-org-width="700" dmcf-mid="Q1megQFY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33911795jj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d010496a25e9f0579cbe6bb5f34d9c92fa2f2448ca4f2b69975932aa226c1c" dmcf-pid="Yfj4R9YCHu" dmcf-ptype="general"> 강하늘과 그 친구들의 대환장 청춘 코미디를 만난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이다. </div> <p contents-hash="7419be49be4119c126b2721188e457a23bf6a8807e195ea2c5692b3b5bce1fcc" dmcf-pid="G4A8e2GhGU"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21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전작 ‘30일’(2023)보다 먼저 시나리오를 쓰고 기획했던 작품”이라며 “극 중 ‘다음에’라는 대사가 나온다. 답 없는 ‘다음에’라는 말 말고, 현생을 즐겁고 재밌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034d86e8cbcfaa578e3ca05e5872cfd36fbc7efc5f8a4f0b87493cbd4d3aa71" dmcf-pid="H8c6dVHlZp"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30일’ 이후 남 감독과 또 한 번 재회한 가운데 “감독님과의 작업 현장은 진짜 재미있다. 대본의 힘도 있지만, 의사 소통이 유독 잘 되는 강력한 매력이 있다”고 반겼고, 남 감독도 “강하늘 배우와 함께 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디렉션 보단 배우들이 실제로 친해 그런 찐친 케미를 자연스레 담고자 했고 만족스러웠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8ff109877249e590c1aa9eece7c2dbce2b740b54fd302777ab0161c83f32c426" dmcf-pid="X6kPJfXSX0" dmcf-ptype="general">영화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7392c7cdd3a163ec51145931c976a8624010ba43cac0ba968b538392c81f17bf" dmcf-pid="ZPEQi4ZvZ3"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혼자 있을 때는 완벽해 보이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어딘가 모자란 인물로 변신해 반전 재미를 선사하며 극을 이끌고, 진중하면서도 소년 같은 천진함을 지닌 김영광과 비주얼 천재 차은우, 800:1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통과한 강영석, ‘코믹 퀸’ 한선화가 시너지를 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2525ebed3dcd435278176c92f19bd8155b1a61f84662c4e0b22880c3a2196" dmcf-pid="5QDxn85T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33913090zsjo.jpg" data-org-width="700" dmcf-mid="xJzTZhiP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33913090zs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811297b551bee5967ff23704d93d9deef1a1c528dce501eb8ab50f5b5d5809" dmcf-pid="1xwML61y1t" dmcf-ptype="general"> 강하늘은 이날 군복무 중으로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차은우를 언급하며 “고생하고 있겠지만, 우리가 잘 홍보하겠다. 영화가 기대한만큼 잘 나온 것 같다”며 의리를 뽐냈고, 김영광도 “홍보를 같이 못해서 아쉽고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보였했다. 강영석은 “곧 100일 휴가를 나올텐데 그때 이 영화를 꼭 돈 내고 봤으면 좋겠다. 휴가 나오면 꼭 연락해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7fce6a12aec163e9918458b9adf9b3eb9acbd1badad84dbc15087161f1e9ad98" dmcf-pid="tpMUKFmjH1"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또 “찐친 케미는 그야말로 리얼이었다”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기도 했고 현장이 워낙 재미있어 케미가 돋보였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은은한 광기를 녹여 내고자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0a7cb0ef626de086ffc97cd8f4714bb735e61e74f1150881dde34cad8146e2" dmcf-pid="FURu93sAX5" dmcf-ptype="general">강영석은 “이 형들과 같이 나와서 나는 고등학생처럼 보일 것 같았다. 그래서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 영화를 보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여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선화도 “오빠들과 찐친처럼 보이고 싶어서 싹싹하게 잘 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1a9987b7d9be9be6bff1f19c86bf23d942d7f2bc06645884634687bcc2a146" dmcf-pid="3ue720OcHZ" dmcf-ptype="general">남 감독은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30일’이 먼저 선보이게 됐지만, 이렇게라도 관객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도 영화 중·후반 등장하는 태국 인신매매 관련 “특정 사건을 염두해 넣은 게 아니다. 혹시나 영화를 보고 불편함을 느꼈다면 사과드리고 싶고, 그러나 의도한 건 전혀 아니다. 최근 동남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과 우리 영화의 내용의 연결 지점에 대해서는 오롯이 관객이 판단할 일인 것 같다”고 신중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5a18a879cd07b126138b80c30c9d7787b84c7f2d0b190508d9d247f0d7a27f" dmcf-pid="07dzVpIkY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변명하거나, 옹호하거나 할 부분은 아닌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de9af6f7551aa8c0b81b2078c22b834e38499dcf6e065178da254ee970bce293" dmcf-pid="pzJqfUCE5H"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에는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이 출연했고, 오는 29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피 끓는 청춘 소환…행복한 현장 공개 10-22 다음 "찐친 케미 가득"…'퍼스트 라이드', 믿고 보는 강하늘→얼굴로 웃기는 차은우까지 [ST종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