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피 끓는 청춘 소환…행복한 현장 공개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sdax3G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d370555e354a4fe5f79dcf1e0de4a26520e0dbde6a712cc82c93a8c8a7daa" dmcf-pid="90Dxn85T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도를 기다리며’ .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33910118oyjl.jpg" data-org-width="700" dmcf-mid="bqSgEizt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33910118oy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도를 기다리며’ .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9388604ad2b711bf169b20f18bf1528ff62afc59724b0bf0539d7246a514ed" dmcf-pid="2pwML61yG4" dmcf-ptype="general"> ‘경도를 기다리며’가 웃음꽃 피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f65c0dacf9c917a21f150ddbdb9e29be73afd556da59537dd9ea0351484383c" dmcf-pid="VUrRoPtWHf" dmcf-ptype="general">오는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p> <p contents-hash="a01c8f3cae057ea635a4950ef198264563eae9995d1d1e4052b419879a35f9f7" dmcf-pid="fumegQFY1V" dmcf-ptype="general">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경도를 기다리며’를 이끌어갈 배우 박서준(이경도 역), 원지안(서지우 역), 이엘(서지연 역), 이주영(박세영 역), 강기둥(차우식 역), 조민국(이정민 역)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대본을 보며 열띤 토론을 하고 쉬는 시간에는 환한 미소를 짓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6c792d4528414577d5600599c9b2ad9507a63f1857c70c840079a4d2388ebf2a" dmcf-pid="47sdax3G12" dmcf-ptype="general">특히 극 중 이경도 역과 서지우 역으로 호흡을 맞출 박서준과 원지안의 투샷이 영상 곳곳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함께 회전목마를 타고 길 한복판에서 왈츠를 추는 등 캐릭터에 녹아든 채 연기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시너지가 보는 이들을 벌써부터 심쿵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9bed4d9dd351e9682735c598cecd00a4647e097b6f6a9fc9536247dd72212664" dmcf-pid="8zOJNM0HH9" dmcf-ptype="general">또한 박서준, 원지안의 로맨스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이엘과 지리멸렬 연극 동아리 멤버들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경도를 기다리며’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분해 각양각색 감정을 선사할 배우들의 활약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4d9450e48309a89133f8372fb771fdca94f3a8354f9d44afa20d635c409f3aa" dmcf-pid="6qIijRpXH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넥도, 올해만 3번째 컴백 “체력 끄떡없어, 우리가 선택한 것” (가요광장) 10-22 다음 “은우야, 꼭 돈내고 봐라”…강하늘→한선화 광기어린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MK현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