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김영범, 황선우 넘고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한국新…47초39 작성일 10-2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PYH2025070817520001300_P4_20251022134831942.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트 훈련하는 김영범<br>(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경영 국가대표 김영범이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5.7.8 ksm7976@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영범(19)이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기록의 새 주인이 됐다. <br><br> 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예선 3조에서 47초39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br><br> 황선우가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작성한 47초56을 4년 만에 0.17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다. <br><br> 김영범은 올해 3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대회를 겸해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47초98로, 48초41의 황선우를 제치고 우승해 한국 수영계를 놀라게 했다. <br><br> 6월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47초85로 개인 최고 기록을 당기더니, 전국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PYH2025101911850001300_P4_20251022134831946.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계영 800m 1위 강원도청<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딴 강원도청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김영범. 2025.10.19 nowwego@yna.co.kr</em></span><br><br>김영범은 21일 남자 일반부 계영 400m에서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에 이어 강원의 앵커(마지막 영자)로 나서 구간 기록 46초88을 찍었다. <br><br> 강원은 김영범의 역영을 앞세워 남자 계영 400m 한국 신기록(3분11초52)을 세웠다. <br><br> 김영범은 하루 뒤에 개인 종목 한국 신기록도 수립했다. <br><br> 예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운 김영범은 22일 오후 자유형 100m 결승에서 또 한번의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통신사 불시 점검, 위험 펨토셀 즉시 폐기...정부 ‘범부처 정보 보호 종합 대책’ 발표 10-22 다음 국제스키연맹,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예선에 러시아 출전 불허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