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케미와 티키타카…'퍼스트 라이드', 강하늘X남대중의 코미디 시너지 [MD현장](종합)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58VpIk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de42e3a4741ee84814b51ad88dc3a4e8f54c4d7044ef2b383a7e20b69e05d" dmcf-pid="pZ16fUCE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3500kjmc.jpg" data-org-width="640" dmcf-mid="XeZ420Oc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3500kj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d624c34d5e71c501b4bfb11ff35c148ec972b775e94cc6e88c8aa2045eac3e" dmcf-pid="U5tP4uhDE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그리고 차은우까지. '찐친'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가슴 따뜻한 우정이 온다. </p> <p contents-hash="c0d95163cce9c4ff005f4f96ba12240767dfe625622384fd96fb4701be923faf" dmcf-pid="u1FQ87lwO5"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남대중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fcdc42089b75abbb67b958bd0a1ebe0b76e26127006ae8f4e2dfa1722e494cb4" dmcf-pid="7t3x6zSrIZ"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 영화 '30일'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2a6c5140c1bfdc216c189a6d676861d9f4bea647bd90cb50a2e86817c7e48" dmcf-pid="zF0MPqv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3742fbzh.jpg" data-org-width="640" dmcf-mid="Zcs31SLx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3742fb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3cff2d04fe96624a422d8368461e478e39a611596d15ad553d37957ddf9cf5" dmcf-pid="q8PDcdu5OH" dmcf-ptype="general">이날 남 감독은 "늘 코미디만 만들어왔다. '30일'보다 먼저 시나리오를 쓰고 기획했던 영화다. 그 당시 한창 코로나가 성행이라 해외촬영이 어려워지는 바람에 순서가 바꼈다. 지금이라도 선보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fe26ac47452f6b30403312680182d848f41b47d456ed5e47ad16ec1bd748468" dmcf-pid="B6QwkJ71OG"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에 '다음에'라는 대사가 나온다. 항상 답없는 '다음에' 말고 지금은 즐겁고 재밌게 살고 옆에 있어주는 소중한 사람들과 재밌게 살자는 취지로 대본을 썼다. 또 남겨진 사람에 대한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시나리오를 구상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e1e7628669c9ecfcb345a5f0072d444877ede679e8dd03f3ce16b3f9153d080" dmcf-pid="bPxrEiztIY" dmcf-ptype="general">또한 남 감독은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실제로 친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 '찐친케미'와 '티키타카'가 거의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릴 때 친구처럼 다 같이 섞여있는 것을 보며 속으로 너무 만족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af6884b783f8e24cd548dd1721cbf149263c83cbcfc46c008dff98e40400c" dmcf-pid="KQMmDnqF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3965fuox.jpg" data-org-width="640" dmcf-mid="5NG2btrN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3965fu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4ef2a0b2df971977cf43dbeca63a62ebf5cf4ce5f9285eff2e5cda25ad3061" dmcf-pid="9xRswLB3my"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인텔리전트 그 자체, 태정으로 분했다. 태정은 수학능력시험 전국 수석을 기록할 정도로 한 번 꽂힌 것에 광기의 집착을 보이며, 매사 끝을 봐야만 하는 인물이다. 2023년 '30일' 이후 2년 만에 만난 남 감독과의 코미디 시너지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cfe5e8210ea0caa0b5fb522b1b45471ea435c3c0167d800c06b5ee89c941feb" dmcf-pid="2MeOrob0sT"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남 감독과의 재회에 대해 "감독님과 작품을 하면 작업 현장이 정말 재밌다. 즐거운 일도 많지만, 내 의견을 자유롭게 피력할 수 있고 받아들여주신다. 그걸 조율하는 순간조차 재밌다. 의사소통이 잘 되면 재미를 느끼는데 너무너무 재밌다"며 말했다.</p> <p contents-hash="7e962571688eba15cfb9c2bc672dac2f8471c4b5cc49ff58211d3251ec835fb8" dmcf-pid="VRdImgKpOv"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과 작업하면 너무 재밌어서 대본의 힘도 있지만 그게 아마 남대중 감독님의 가장 큰 힘이 아닐까 싶다. 다시 만난다고 했을 때도 이번엔 어떨까 그 기대가 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e233c847c134959bf607b409a87fc9181a6d6f13f06e700eb84264b0fe287a" dmcf-pid="feJCsa9UmS" dmcf-ptype="general">남 감독 또한 "강하늘 배우와 하는건 언제나 즐겁다. 일전에 다른 인터뷰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강하늘 배우가 내가 글을 쓰고 연출하는 작품을 내 생각한 것 이상으로 가장 맛깔나게 표현해줄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시나리오를 프러포즈했는데 강하늘 배우가 흔쾌히 옛정을 생각해서 함께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6bbfc0af5f1ab76253927a3764d45142f341eea2dfbb33b8bb69ce73a69c3" dmcf-pid="4dihON2u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167kpsh.jpg" data-org-width="640" dmcf-mid="1DUexbyO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167kp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654351536020f3c112fe5e1a0b5f525dde2e186e88fabe4af10321bf9a3877" dmcf-pid="8JnlIjV7wh" dmcf-ptype="general">브레이크 없이 돌진하는 성격의 '해맑은 놈' 도진은 김영광이 연기했다.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자시의 외모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줄 모르는 '잘생긴 놈'이자 세계적인 DJ를 꿈꾸는 연민으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a40b1ff2195b809d87b49da5661048a348a395528d1973277ddcc0dd6e3beb91" dmcf-pid="6sIpFTgREC"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공개된 작품들이 장르적으로 악인이 많았다. 이번에는 배우들과 같이 하는 게 너무 즐거워서 자연스레 캐릭터에 녹아들었다"며 "도진이라는 캐릭터가 조금은 남다른 설정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과하지 않게 조금 납득이 될 수 있도록 튀지 않는 선에서 캐릭터의 다른 점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고 연기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9241666f070e728662a3b32d59f74c875fab5e90ed60e934ff34023f12d0c531" dmcf-pid="POCU3yaeDI"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의 비주얼 뿐만 아니라 나레이션까지 책임졌다. 이에 대해 남 감독은 "군대 문제 때문에 빨리 녹음을 해야했는데, 촬영을 모두 마치고 미리 가편집본을 보여줬다. 차은우 배우도 너무 즐겁게 형, 동생하며 찍고 갔다. 실제로 현장을 다 느낀 다음 촬영분을 보고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듯 해보자고 주문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a3335b7d826a49254b680779c22e57347b0a0a2cfe9d783c2c431135227b7" dmcf-pid="QIhu0WNd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382sptk.jpg" data-org-width="640" dmcf-mid="tAihON2u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382sp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2de4caa1cce0b246011e129755fd934d166cde0c436538b59d563c5dd28d4" dmcf-pid="xCl7pYjJ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607nocj.jpg" data-org-width="640" dmcf-mid="FCQwkJ71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607no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dfdfca185f1cd25b32f80c9386fa2a63a0edba4b0bb5d8bc69392e010e3184" dmcf-pid="yf8kjRpXIm" dmcf-ptype="general">공부가 너무 싫어 눈 뜨고 자는 법을 연마한 '눈 뜨고 자는 놈' 금복, 태정 한 명만을 바라본 채 서울대를 꿈꿔온 직진의 불도저 '사랑스러운 놈' 옥심은 각각 강영석과 한선화가 맡았다.</p> <p contents-hash="230758e83ee5302f47e063b04f88701d6988f12adfe0c8dee5bb09f43aba7673" dmcf-pid="W46EAeUZmr" dmcf-ptype="general">올해 만 34세인 강영석은 금복의 10대 시절을 연기하며 교복을 착용했다. 다만 그는 38세 김영광, 35세 강하늘을 두고 "솔직히 말해 형들과 같이 나와 나는 고등학생처럼 보일 것 같았다. 바가지 머리를 하기도 했다. 그래서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 영화를 보니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c02496e989645039b68e82963d348c87ed901f25d7f6df4f58e23f5a6967c9" dmcf-pid="Y8PDcdu5Dw" dmcf-ptype="general">연출적인 부분에서 의도한 부분과 겹쳐진 부분이다. 한선화 배우를 이 영화에서 이 친구들과 여자친구, 남자친구 이런 구분을 두지 않았다. 똑가이 바보 같은 사람이고 똑같은 친구들이다. 성별을 떠나서. 그러니까 친구들끼리 이것저것 할 수 있는거고 장난도 칠 수 있다. 찐친케미를 보여주고 싶어서 여자라 특별대우가 아닌 전부 다 놈으로 통일했다. </p> <p contents-hash="922b535f6b45c550231e6ac180552dba0bd1ccd599909ea03110cc10d6686f91" dmcf-pid="G6QwkJ71sD" dmcf-ptype="general">지난해 '파일럿'으로 큰 사랑 받았던 한선화는 "'파일럿'에 이어 이 시나리오를 내게 주신 게 너무 감사했다"며 기쁨을 전했다. 이어 옥심에 대해 "내가 실제로도 순애보 스타일이다. 옥심에게 정말 공감하며 '이건 정말 나' 싶었다. 너무 빠르게 공감해서 더 잘 표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eebb158efa526e3e524af980571ff006a984d40753c07fd03590bf7dd7c84e" dmcf-pid="HPxrEiztrE"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퍼스트 라이드'의 홍일점이지만 다른 네 배우와 함께 '놈'이라 수식어가 붙는다. 남 감독은 "연출적인 점에서 의도한 부분이다. 이 영화에서 여자친구, 남자친구 이런 구분을 두지 않았다. 똑같이 바보이고 사람이고, 친구들이다. 그러니까 '이것', '저것' 할 수 있고 장난도 친다. '찐친케미'를 보여주고 싶어서 전부 '놈'으로 통일했다"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bdb257efda7ecb1dd5a7d76858b089bfb2d46c2087ac94b13e986c0b8e2bf" dmcf-pid="XQMmDnqF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826khuq.jpg" data-org-width="640" dmcf-mid="3HqndVHl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35614826kh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797a6c1cbc4e35d9011c0f006186c54bde55912bbc7e55070c75ce138f2436" dmcf-pid="Z3pRQBTssc" dmcf-ptype="general">그간 남대중 감독은 '위대한 소원', '기방도령', '30일'까지 코미디 외길을 걸어왔다. 이번 '퍼스트 라이드' 또한 유쾌한 코미디로 관객들과 만난다. 그러나 남대중 감독의 코미디란 무엇인지 묻자 그는 "아직 나의 코미디는 어떻다 논할 단계는 아니다. 은퇴할 때 돌이켜보며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겸손히 말했다.</p> <p contents-hash="99909e26c5de31084ad5673616837b650a3bffb4833d9fe10aa5f1abc8bc56ab" dmcf-pid="50UexbyO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만 내가 영화 감독이 되는 꿈을 가진 계기가 '사람들을 웃게해주고 기분 좋게, 즐겁게 해주고 싶다'라는 것이었다. 앞으로도 관객들이 내가 만든 영화를 보며 스트레스를 날리며 많이 웃으시고, 극장에서 나가실 때 '개운하다', '기분좋다'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16238253fcfa867ac6158d5cc26736cb100e8a64ad7cdc11f7ae4a2102f8df" dmcf-pid="1pudMKWIIj"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피릿 핑거스' 조준영, 2D→3D 남친 재탄생..모델 포스 발산 10-22 다음 ‘사극 컴백’ 강태오, ‘현대판 세자’ 모습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