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는 휴가 때 돈 내고 봐"…'퍼스트 라이드' 강하늘→한선화, 케미 터진 첫 여행[종합]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HXYsRf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18f755bda28f99cd766316d370822d96fa7effbd1e6bd69ef8120e50dd475" dmcf-pid="0uXZGOe4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5449469imll.jpg" data-org-width="900" dmcf-mid="1mwEAeUZ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5449469im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1b26eccd5fab30e5d2e0eaf7906d8721b9cce5acf05468e9d80d813bd0b452" dmcf-pid="p7Z5HId8h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퍼스트 라이드' 팀이 "함께 공감하고 즐겨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43324b10302dfea8cf0a5bf87c0fe0af09419ae7e94aded35bbdee066df47de" dmcf-pid="U7Z5HId8Sx" dmcf-ptype="general">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배급시사회가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와 남대중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acb790e44be74d76515eb37dcbfc0b6a093d34b64dbabfdaa79b3bbfcb4fb3b5" dmcf-pid="uz51XCJ6vQ"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개봉하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b4c528c2b34326bc22256e4f13b0e4b9e46f4cce91371c5b84146b6f8c73a04a" dmcf-pid="7q1tZhiPTP" dmcf-ptype="general">이날 시사 직후 강하늘은 군 복무로 함께하지 못한 차은우에게 "은우야 고생하는 거 잘 알고 있어. 우리가 영화 잘 홍보할게. 휴가 나와서 봐야 하려나. 영화 많이 기대했으면 좋곘고 한 만큼 재밌게 나온 것 같다. 파이팅"이라며 차은우에게 안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c1a74f9ddd6db43ba4a7cb5bd880cc8bd9090b239cd86b2da6dde29cfd3315f" dmcf-pid="zBtF5lnQC6" dmcf-ptype="general">이어 김영광은 "홍보를 같이 못해서 아쉽고 보고싶다.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은우야"라고 말했고, 강영석은 "은우야, 백일 휴가 나와서 꼭 영화 보고 연락 좀 줘 제발"이라고 말했고 한선화는 "은우야, 나 방금 영화 봤는데 잘 나왔더라. 너도 잘나왔어 보고싶을거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e7be6cdca47e037e203f32e4093a3c47cfc7d3e7d7450f53ffdc5768ba19546" dmcf-pid="qbF31SLxv8"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은우도 영화 같이 보면 좋았을텐데, 국방의 의무 때문에 못봐서 아쉽다. 휴가 나오면 돈 내고 꼭 영화 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f8618a72bb87aef818b0ec90c0cea7a93c61406d4b81ecbf889c6cf81e886cc" dmcf-pid="BK30tvoMl4" dmcf-ptype="general">또한 강하늘은 30대 중반에 교복 연기를 하게된 것에 대해 "영화에 정말 고등학생 교복 입은 분들이 같이 걸렸다면 위화감이 있었겠지만, 우리만 나와서 괜찮지 않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6d7785ff5a1b611154c7e203a256f2ab6698a42d90d03a2a5f6de13d93ff5c2" dmcf-pid="b90pFTgRyf"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지만 제가 봐도 교복 입을 나이는 많이 지난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다"고 머쓱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fe6253063ec3644c48be9a8dba98bf040e3af8beb829c9f6fb40cad02d4a891" dmcf-pid="K2pU3yaeWV" dmcf-ptype="general">그는 "10대를 연기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사실 어느 정도 의도한 건 있다. 태정 역할은 눈으로 잘 못 느끼셨을 수도 있지만 교복 입을 땐 메이크업을 하고 현 시대 30대부터는 노메이크업이다. 의도했다면 의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b5437d38bed11576ea20642bc20895d48b14a5d687f0f138b23abf80fb6bf7a" dmcf-pid="9VUu0WNdv2"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는 제가 지금보다 피부가 좋았던 것 같아서 메이크업을 했다. 현대는 일상에 좀 더 찌든 모습이면 어떨까 했다. 그렇게 차별을 두고자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7fd75d71728a02965b6509fd973cf3db524307d6e562be7563a94053d7887" dmcf-pid="2fu7pYjJ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5450826gbrh.jpg" data-org-width="900" dmcf-mid="tcHYTwQ9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5450826gb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b807e796055beaf709c56c0cb9509d84b4645a0d75ab4f7aa533ae866859ed" dmcf-pid="V47zUGAihK" dmcf-ptype="general">강영석은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이 형들이랑 같이 나오는 거라서 고등학생처럼 보일 거라고 생각했다. 바가지 머리기도 해서 될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4f52f86154dc8f53aa4e561a53c66e932daab40943e9fd9055baa5c031ca48a" dmcf-pid="f8zquHcnyb"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친구들의 케미스트리 같은 경우 감독님이 얘기하셨다시피 너무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현장에서 느끼는 재미가 배우들끼리 너무나 재밌어서 전부 자연스럽게 그런 케미가 나왔던 것 같다. 저같은 경우 꾸준히 은은한 광기를 위해 장르에 맞게 누구 하나 돋보이려고 하는 것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자연스러운 케미가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c1a7b789b258597d5a5b043760afb88881adbc468a0dd06cd8517c17cc1277" dmcf-pid="46qB7XkLvB"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영화에서 최근 민감한 동남아 이슈가 포함된 것에 대해 "조금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사과드리겠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모든 판단은 관객이 하시는 것이니 사과드리는 것이 맞다. 그 뒤에 얘기하자면 의도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d74eaf631e816eeb2e1b73a74cb1188e5610bbc65ea0d815fd51f63696dbd90" dmcf-pid="8PBbzZEoyq" dmcf-ptype="general">이어 "시나리오는 '30일'보다 먼저 써놓은 것이고 수정했다기보다는 원래 있던 것이다. 지금 현재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판단은 보시는 관객 분들이 하시는 것이니 제가 변명을 한다든지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392ad9fde1be9d1b1ce485b34551557dfde303c5ad133f408a735be1078f8" dmcf-pid="6K30tvo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5452155rqnt.jpg" data-org-width="900" dmcf-mid="FtICsa9U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35452155rq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5672cf1dd18d2e6e98c830cdb224e17f6458cabb4fdd8df4135813edb3d804" dmcf-pid="P90pFTgRC7" dmcf-ptype="general">'30일'에 이어 '퍼스트 라이드'를 공개한 남 감독은 "또 다시 코미디로 복귀하는 건 아니고 저는 늘 코미디만 만들어왔다. '30일'보다는 '퍼스트라이드'를 좀 더 먼저 시나리오를 쓰고 기획했다. 코로나로 해외 촬영이 어려워지는 바람에 '30일'과 순서가 바뀌어 나오게 됐다. 지금이라도 관객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45b1a554c1d3f03c869c6b6e969d04c5680a262f6211079177767bea168c3e" dmcf-pid="Q2pU3yaehu"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에도 나오는 '다음에'라는 말이 있다. 답 없는 다음에 말고 현생을 즐겁고 재밌게 살아가자. 옆에 있어주는 친구들 뿐만 아니라 좀 더 넓게 생각하면 가족, 연인까지 소중한 사람들과 즐겁고 재밌게 살아가자는 취지로 만들려고 쓰기 시작했다"며 "남겨진 사람에 대한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시나리오를 구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c48cf74667a85a20449b3d034e8751bad47eb5b32bccb21de82f139efba7217" dmcf-pid="xVUu0WNdTU"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감독님과 작업하면 현장이 진짜 재밌다. 여러가지로 즐겁다. 내 의견을 정확하게 피력할 수 있고 정확하게 받아들여주실 수 있고 조율하는 순간이 재밌다. 의사소통이 잘될 때 재밌다. 감독님과 작업하면 늘 즐거운 일들이어서 대본의 힘인 것도 있지만 그게 바로 남대중 감독님의 힘이 아닐까. 다시 만나게 된다고 했을 때도 기대감이 컸다. 이번엔 또 어떻게 재밌을까 했다"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949aabb53276d1fdbfcac84859292d5ffed985149ff2cf1deef4b1dbb704dd1" dmcf-pid="yIAcNM0HSp"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선화는 "누군가 한번 쯤은 우리 영화를 보고 공감되는 지점이 있지 않나 싶다. 그런 공감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엄마, 아빠, 어린 시절이 있을 때도 있을 것이고 자라나는 친구들도 이 영화를 보고 많은 걸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며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함께 공감하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865ce1f1fcc5eab4d2ec2476954c477a77548cb4c2c962bcfb8adbb1f65e459" dmcf-pid="WCckjRpXh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프랑켄슈타인’ 오늘 개봉 10-22 다음 나나 맞아?…시크美 폭발[화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