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흥행 조합 남대중 감독X강하늘, ‘퍼스트 라이드’로 극장가 웃음 정조준 [SS현장]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aui4Zv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c0d19cb3c1f734966cacc94ba93d0930c090af5838d9135e4a1908571b390" dmcf-pid="4QN7n85T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김영광, 남대중 감독, 한선화, 강영석(왼쪽부터)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 9. 25.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35116669xwrr.jpg" data-org-width="700" dmcf-mid="2U1NGOe4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35116669xw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김영광, 남대중 감독, 한선화, 강영석(왼쪽부터)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 9. 25.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0294d06948f1281cfa4027ade364baaa5b928486007be70f3076464f1f79a" dmcf-pid="8xjzL61yC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지난 2023년 추석 극장가 뜻밖의 흥행 포텐을 터뜨린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이 이번엔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돌아왔다. 이미 보장된 웃음 호흡이다. 극장가 비수기 속 또 한 번 히든카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8bdab577441ec90388a642875c451b9ffd24009e5b4ebb819dbe7318182e386" dmcf-pid="6MAqoPtWl1"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2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퍼스트 라이드’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코미디 복귀가 아니다. 저는 늘 코미디만 만들어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9748af470817fad1d4c3f1b035860250a7b5ca6c2fa79f27f6aceb6ba5336f" dmcf-pid="PqxH4uhDT5"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694735d74f678a8d525b17d41b32efc9dfd3f399ed60af90e0eb93f61b8d0c76" dmcf-pid="QBMX87lwTZ" dmcf-ptype="general">남 감독의 신작 ‘퍼스트 라이드’는 그의 전작 ‘30일’보다 일찍이 준비됐다는 전언이다. 남 감독은 “당시 코로나가 성행 중이라 해외 촬영이 어려워지면서 순서가 바뀌었다. 지금이라도 관객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고 개봉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ac6051ff6c6ccd5bef1ad430e48bbbba67c08922c30ca1e9048e046645ec1" dmcf-pid="xbRZ6zSr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왼쪽부터)가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 9. 25.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35116959rpqb.jpg" data-org-width="700" dmcf-mid="VaiFMKWI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35116959rp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왼쪽부터)가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 9. 25.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47451678517493affdf7536caf24e7c1a5aefc00ffc626958d0a0aff09183f" dmcf-pid="yrYiSE6bWH" dmcf-ptype="general"><br> 이번 작품에선 웃음과 함께 다섯 친구들의 진한 우정과 눈물을 담아냈다. 남 감독은 “영화에 ‘다음에’라는 대사가 나온다. 답이 없는 ‘다음’ 말고 현생을 즐겁고 재밌게 살아가고자 했다. 지금 내 옆에 있어 주는 친구들을 비롯해 가족, 연인까지 소중한 사람들과 현생을 재밌게 살아가자는 취지로 대본을 쓰기 시작했다”고 연출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ac30adf11e96259a427d6d4d0afb69dfb107771ec2c0b77196916de41aa3ed5" dmcf-pid="WmGnvDPKWG"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질하지만 사랑스러운 코미디 연기의 대가 강하늘까지 힘을 보탰다. 이미 ‘30일’로 보장된 호흡이다. 강하늘 역시 “감독님과 작품을 하면 그 현장이 재밌다. 여러 가지 의미로 즐겁다. 정말 웃긴 일들도 많지만, 제 의견을 정확하게 피력할 수 있고 그걸 잘 받아들여 주신다”며 “아닌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해주신다. 그 조율하는 순간조차 재밌다. 의사소통이 잘되고 기대감이 컸다. 이번엔 또 얼마나 재밌을지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059c87adb0cb0e166a350442dcc4f07f4a2aa75fa19f29604c745cac21d7d2" dmcf-pid="YsHLTwQ9hY" dmcf-ptype="general">남 감독은 “강하늘과 작업하는 건 언제든 재밌다. 강하늘은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가장 맛깔나게 표현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시나리오 프러포즈를 흔쾌히 옛정을 생각해서 함께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3d1d062e66796da2e35fa5f8b5954b00adec160f85ec251f7e77010ca15278" dmcf-pid="GOXoyrx2WW" dmcf-ptype="general">아울러 남 감독은 “제 역할은 재밌는 것들 중에 조금 더 재밌는 걸 선택하는 것이었다.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작품 중에서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 함께 논의하면서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게 영화의 만드는 즐거움이라는 걸 가장 많이 느낀 작품”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0f23eb25816f8638c124019e26f96fffa6b9a2c8c163184f729fc1d7c7b9645" dmcf-pid="HIZgWmMVTy"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29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실제로도 순애보 스타일” 10-22 다음 션 “아킬레스건, 햄스트링→엄지 발톱 3번째 빠져” 희망 품고 달리는 ‘발’ 상태 충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