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괴물 김영범,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황선우 넘었다 작성일 10-22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5/10/22/0012051530_001_20251022140417161.jpg" alt="" /></span>한국 수영의 샛별 김영범(19)이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김영범은 오늘(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예선 3조에서 47초39에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br><br> 황선우가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작성한 47초56을 4년 만에 0.17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입니다.<br> <br>김영범은 올해 3월 국가대표 선발 대회 자유형 100m에서 47초98로, 48초41의 황선우를 제치고 우승해 한국 수영계를 놀라게 했습니다.<br><br> 이어 지난 6월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47초85로 개인 최고 기록을 당기더니, 전국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br> <br>김영범은 오늘 오후 자유형 100m 결승에서 기록 경신에 도전합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에는 '적수'가 없다…'스마일 점퍼' 우상혁 전국체전 10번째 金 수확 10-22 다음 금호타이어, 日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글로벌 프리미엄 기술력 입증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