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떠난 김흥국 "목숨 걸고 보수 지지했는데…아무것도 없더라" 작성일 10-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aDUGAihB"> <p contents-hash="b66bea1f2efb920821f5f8e3a7892cec3a43645c222ced7f74bf8861091c392f" dmcf-pid="6rNwuHcnvq" dmcf-ptype="general">정치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가수 김흥국이 정치권에 쓴소리를 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178c72b709b925f31a4af6a754a453cf9645837e7bb77b14840497b689ede8" dmcf-pid="Pmjr7XkL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40625509fmsc.jpg" data-org-width="999" dmcf-mid="ftsvfUCE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40625509fm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ee7ea134f16c8c8e91c71cf55bddadeb0e1d11a3fdf4e7fe4e4fc31fdc6a27" dmcf-pid="QsAmzZEol7" dmcf-ptype="general">21일 김흥국은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했다. 정치적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우파 연예인 분들이 목숨 걸고 지지를 했다. 너무 고생들 많이 했는데 그 후배들 볼 적에 지금 아무것도 없다. 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고 제가 볼 때 너무 마음이 아팠다. 마음을 먹고 지금 상황에 본업으로 돌아가는 게 맞겠다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435124cfc7420243cd3b6c99359cf9ed18a869e6a2d8ffb8b3a3a2a65cb7810" dmcf-pid="xOcsq5Dgyu" dmcf-ptype="general">이어 "외국은 그렇지 않은데, 유독 대한민국은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그런다. 선거 끝나면 우리 연예인들은 자기 자리에 갈 수 있게끔 보장이 돼야 되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이런 거는 좀 지양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83608d10e32740cf69ebba1906a9bf7425a3b70659bad02849c8b0515a01ed" dmcf-pid="y2u9DnqFSU" dmcf-ptype="general">정치권에 쓴소리를 이어갔다. "돌아가신 코미디언 이주일 선생이 '정치 해보니까 코미디더라'고 한 생각이 들었다. 정치권에서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줬다. 연예인 중에 누가 많이 도와줬는지, 정치적으로 잘 맞는 연예인이 누구인지 한 번쯤은 회의를 하든지, 비례대표를 주든지 지역구를 주든지 뭘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도 "우리가 뭘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가 먹고 살아야 되니까,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하니까 다른 사람 생각은 전혀 안 하는 것 같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c6795f1fb56f435c6d5da8c29c485b04ce52524b49ad3a415e242b637e3516c2" dmcf-pid="WV72wLB3Wp" dmcf-ptype="general">또 "공천을 떠나서 대표나 최고위원 이런 분들이 공식 석상에서 '김흥국 씨 등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밥 한 끼 먹읍시다', 아니면 '선거 다 끝났는데 그분들에게 돌아갈 자리를 줍시다' 할 수 있는데 아무도 총대를 안 멘다"고 꼬집었다. </p> <div contents-hash="1e0d24eb6d2653ad5f80311c53c0c74a5be3954b9d4eb1ec9e9867470401eb62" dmcf-pid="YfzVrob0W0" dmcf-ptype="general"> 이어 김흥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할 계획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지금 면회 안 갔다고 얼마나 나를 욕하는지"라며 "많은 고생을 하고 있겠지만 내가 얘기해서 될 것도 아니고, 난 이제 정치에 가담 안 한다고 했으니 다른 분들이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혔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김흥국 유튜브</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당할 길 없더라" 약물운전 혐의 이경규, 약식기소 벌금 200만원 [ST이슈] 10-22 다음 공유, 휠체어 타고 등장한 ‘싱어게인4’ 18호 가수 응원..“세 번 놀랐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