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차은우, ‘찐친’들의 특별한 여행 [종합]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8qB1wa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1e16291a98cf08eeb69ce9dbc29dba8e64cd569a396d20d9607bbdb97f5d5" dmcf-pid="xa6BbtrN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는 절친들이 떠나는 첫 해외여행을 그린 코미디 영화. 오는 10월 29일 개봉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40115390wymm.jpg" data-org-width="800" dmcf-mid="PdNedVHl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40115390wy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는 절친들이 떠나는 첫 해외여행을 그린 코미디 영화. 오는 10월 29일 개봉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faeecaa52c941b976f1f38d45d31bca0f03130f8908f2a427a900c12637f86" dmcf-pid="y3Swrob0sj" dmcf-ptype="general"> ‘찐친’들의 웃기고 뭉클한 여행기가 올가을 극장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a39545bdd5e7e0775fadfbc673ca797fdef8eadc504e58e5c485df73a59e9477" dmcf-pid="W2tyWmMVON"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96f9c9aff0522c71611a1d6579142547e8bdf9d868aed4b56cd425f42fd43be" dmcf-pid="YVFWYsRfIa"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영화 ‘30일’(2023)의 주역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b732724678e8f43d34742013b318498b699448674db378918bdb2141424434a" dmcf-pid="Gf3YGOe4Ig" dmcf-ptype="general">이날 남대중 감독은 “‘30일’보다 ‘퍼스트 라이드’를 먼저 쓰고 기획했다. 당시 코로나19로 해외 촬영이 어려워지면서 ‘30일’과 순서가 바뀌어서 나오게 됐다”며 “영화에 ‘다음에’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답 없는 ‘다음에’ 말고 현생을 즐겁고 재밌게 살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036046bc6a55b50adfc53a4718a9becec9ee8039460f8ce01524e566a7d375d" dmcf-pid="H40GHId8mo" dmcf-ptype="general">이어 “내 옆에 있어 주는 친구들, 넓게 생각하면 가족, 연인까지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현생을 즐겁게 재밌게 살아가자는 취지로 처음 이 영화를 만들었다”며 “남겨진 사람에 대한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3a2a9e5f32b11ff55406e8078030a4100708f68fcc9a75f218474805182b1a3" dmcf-pid="X8pHXCJ6DL" dmcf-ptype="general">연출 주안점으로는 ‘찐친’ 케미를 꼽았다. 남 감독은 “이 영화는 ‘찐친’ 케미와 티키타카가 절반 이상”이라며 “내가 현장에서 가장 바랐던 것도 ‘이 친구들이 실제로 친해졌으면 좋겠다’였다. 근데 실제로 어렸을 때 친구들처럼 잘 지내줘서 고마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f2fe8e8fb75b00f0c463d9e1f5611cd07caac5bafeeefd320bff99daf8c73a2" dmcf-pid="Z6UXZhiPsn"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광은 “그냥 너무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며 “현장에서 배우끼리 너무 재밌다 보니 그런 케미가 나왔다. 누구 하나 돋보이려고 하는 거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이런 즐거운 케미가 만들어진 거 같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45db1092b14d6d4921d3a0b16b7af801f2dacef5a1c1804352e30b63c79158b" dmcf-pid="5PuZ5lnQEi" dmcf-ptype="general">‘30일’에 이어 남 감독과 두 번째 작업을 한 강하늘은 남 감독과 유쾌했던 작업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강하늘은 “나뿐만 아니라 누구든 감독님은 함께 작업하는 현장이 정말 재밌는 분이다. 이게 감독님의 가장 큰 힘”이라며 “여러 면에서 즐겁고 재밌는 현장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5549bf83f2b1e007480eb136f52c8df5472b5a848c1b7d8de9350ab8a03715" dmcf-pid="1Q751SLxsJ" dmcf-ptype="general">극중 고등학생 역할을 소화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하늘은 “교복 입을 나이가 지난 거 같다”면서 “눈으로 잘 못 느낄 수 있는데 내가 10대 교복을 입을 때는 메이크업을 했고, 현시대 30대를 연기할 때는 일상에 찌든 느낌을 살리고자 노메이크업으로 연기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0d8efb756be4c7d935e308f42c0e0b2cf8edc277e59f2fd73d7609ece847ae7b" dmcf-pid="txz1tvoMOd" dmcf-ptype="general">교복 이야기에 “죄송하다”고 말문을 연 김영광은 “더 이상 입진 못할 거 같다. 그런 시기가 됐다. 앞으로는 삼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고, 강영석은 “될 줄 알았는데 다시 한번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면서도 “사실 난 형들하고 같이 찍어서 걱정은 안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7801a9e604eb633fb88a802df6843a6360d55fd38c3757cb844495dee511546" dmcf-pid="F5IckJ71re" dmcf-ptype="general">홍일점으로 합류한 한선화는 “이번에 연기한 옥심이 순애보 스타일이다. 근데 원래 내가 그런 스타일이라 정말 나라고 생각했다. 많이 공감됐다”며 “촬영은 정말 즐거웠다. 오빠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e7e639bbdfd1d8ebf68af7c124b73732740af64fa5228dcec56722bf6fb47a5" dmcf-pid="31CkEiztER"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또 “우리 영화를 보며 누구나 공감되는 지점이 있을 거”라고 자신하며 “이걸 나누고 싶다. 친구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언니, 동생 모두 어린 시절이 있었지 않으냐.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걸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44796330d2bc1775221bf117326013845763514cce305400f78d06953ce870" dmcf-pid="0thEDnqFsM"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3a2f4386e70d9699d83ec2eeaded308f89bbbd01c4375c10cb6fe8d7978f806" dmcf-pid="pFlDwLB3sx"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주우재·하영, 과학 먹방 토크쇼 뭉쳤다..'입 터지는 실험실' 기대↑ 10-22 다음 공공·통신·금융 1600개 시스템 일제 보안점검…보안인증제도 확 뜯어고친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