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AI로 조작” 사과 속 이이경 주연 ‘세대유감’ 정상 촬영 진행 작성일 10-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ue7XkL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737897e84617690ad6f22f50610ffd18bd699315f9123d00323620ccf29b7c" dmcf-pid="XVDZwLB3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41625924pcwl.jpg" data-org-width="800" dmcf-mid="GeNyjRpX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41625924pc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cdfbbf4c0337a4301d12c58d03159d2eecfaa831e230d1ed280e7b9056759d" dmcf-pid="Zfw5rob0mo"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이경의 차기작인 영화 ‘세대유감’(가제)이 그와 관련된 의혹 제기에도 정상 촬영 진행 중이다. 사생활 루머를 지핀 A씨가 “AI 사진을 사용했다”고 돌연 사과하면서 이이경 영화 촬영도 변동 없이 흘러가는 양상이다. </div> <p contents-hash="10c284ef994a53ae6aecc0f4c4c43429cd8fd8c68269e5244e794fe801c0d0dd" dmcf-pid="54r1mgKpsL" dmcf-ptype="general">22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이경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세대유감’(가제)은 변동 없이 현재 막바지 촬영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a2829e98e6fb8762fcb50398be01b20faa5b2c48dfe006f7987cc23fdd07614" dmcf-pid="18mtsa9UIn" dmcf-ptype="general">‘세대유감’은 조상신의 분노로부터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퇴마를 하려는 장남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이경은 정재영과 부자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 9월 초 촬영에 들어간 ‘세대유감’ 측은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이경에 대해 갑작스럽게 의혹이 제기됐지만, 이이경 측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그의 입장을 지지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a3f4bf63ed1197c386c80aad6c492d3090fb64fbd441a4c3ecfe1eef11cf7c1" dmcf-pid="t6sFON2us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의 사생활 폭로글이 게시됐다. 자신이 독일인이라고 밝힌 해당 글의 작성자 A씨는 한 남성과 나눈 성적인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와 SNS 다이렉트 메시지(DM) 등을 공개하며 상대가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2c7db4e1cabe719dccba97e633d9baf63a50858e58346ca48880e0221d61eb3" dmcf-pid="FPO3IjV7E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402e54d3176645512aa0488e1b6c6bb0edc48d75f1d36e70d26f4a83c261c2" dmcf-pid="3QI0CAfzsd"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A씨가 약 5개월 전 해당 내용으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며 금전을 요구했고, 이에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하자 사과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추가 입장문을 게시하며 이를 반박하는 듯 했으나 이날 오전 돌연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다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3340e95774c5626b6de51b0c6ec23e8043e6ce90e140a237e63c254ca2cf7dd7" dmcf-pid="0xCphc4qDe"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이 고정 출연 중인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MBC ‘놀면 뭐하니?’, tvN ‘핸썸가이즈’는 상황을 주시 중이며 이이경의 출연이 변동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pMhUlk8BmR"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무준, 장기용과 맞붙는다…'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 10-22 다음 성유리, 남편 리스크 벗고 활동 재개…옥바라지 마치고 ‘끝까지 간다’ (종합) [단독]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