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부쉐론 행사서 올블랙 정장 룩…‘비틀 브로치’로 완성한 다크 엘레강스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UloPtWyD"> <div contents-hash="b4a79b7b77fb5b9d2bbd376fefb8b9515440853b983d8fe54ba2fb3db63fece2" dmcf-pid="HquSgQFYWE" dmcf-ptype="general"> <div> 오버사이즈 더블 브레스트 재킷에 인섹트 주얼리 조합, 클래식과 모던의 완벽한 균형 </div>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e0819683b82d49d8b248c863430ebf082e13e651502c4b7f2ed24aef15e82" dmcf-pid="XB7vax3G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4832khxy.jpg" data-org-width="700" dmcf-mid="PeBEQBTs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4832kh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a2edf31507bcd4c762d1baa8c770263bfabb45f6e5393a210eae12699d0558" dmcf-pid="ZtZwMKWITc" dmcf-ptype="general"> <br>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NCT의 마크가 10월 21일 오후 서울 삼청동 디아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쉐론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쥬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올블랙 정장 룩을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4c2615851b2a0bd14aef8c05c9448ac72c1eac8bf9486f583d9c26b082a5a5f5" dmcf-pid="5F5rR9YCyA" dmcf-ptype="general">마크가 선택한 메인 아이템은 블랙 더블 브레스트 재킷이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제작된 이 재킷은 어깨선을 넉넉하게 떨어뜨려 여유로운 핏을 강조했으며, 클래식한 테일러링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재킷의 라펠 디테일과 버튼 배치는 전통적인 포멀웨어의 격식을 유지하면서도, 루즈한 실루엣으로 젊고 모던한 인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d8f7243f22cc39b993d73dbd941d76140643ad4265284185e79f94d58acc318" dmcf-pid="131me2Ghyj" dmcf-ptype="general">이날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가슴 부분에 장식한 실버 컬러의 비틀(딱정벌레) 브로치다. 부쉐론을 비롯한 하이주얼리 메종들이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인섹트 모티브를 즐겨 사용하는 만큼, 이 선택은 행사의 성격과도 완벽하게 부합했다. 올블랙 룩 위에서 실버 톤의 브로치는 시각적 포인트를 제공하며, 단조로울 수 있는 정장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개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988686fe0b150efeed5e40183bb5db3609e65f9e41a547c4b3193d517107f7e" dmcf-pid="t0tsdVHlTN" dmcf-ptype="general">안으로는 질감이 살아있는 블랙 니트 톱을 레이어드해 깊이감을 부여했다. 니트의 텍스처가 재킷의 매끄러운 소재와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 흥미를 높였다. 허리에는 메탈 버클과 링 디테일이 특징적인 블랙 레더 벨트를 착용해 웨이스트 라인을 강조하고, 펑크와 모던 록의 감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7dc5e437694c4faf4339f5133fadefc035c58d6521868c0da60ad2f0aba43d0" dmcf-pid="FpFOJfXSCa" dmcf-ptype="general">하의로는 와이드 핏의 블랙 팬츠를 선택해 상의의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조화를 이뤘다. 여유로운 핏의 팬츠는 전체적인 비율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Y2K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는 와이드 팬츠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발끝에는 볼륨감 있는 블랙 레더 부츠로 마무리해 전체 실루엣에 무게감을 더하고 다크한 무드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b01d78482730369180e6db590d1e014e3a853f3755fe70a3ce3ed7e4f4461c1d" dmcf-pid="3U3Ii4Zvyg" dmcf-ptype="general">마크의 헤어 스타일링은 젖은 듯한 질감의 블랙 헤어로, 이마를 드러낸 올백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가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을 동시에 연출했다. 메이크업은 아이 섀도우를 강조해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들어냈으며, 내추럴한 립 컬러로 전체적인 균형을 맞췄다. 다크하면서도 세련된 이 조합은 올블랙 패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성숙한 아우라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01080dc5e8c8c778e381fc1add8413154b7203b689b1bd347dfa8b06e0e3174" dmcf-pid="0u0Cn85Tlo" dmcf-ptype="general">마크는 NCT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닌 멤버로 손꼽힌다. 그의 스타일링은 단순히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재창조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ae1b80f3de3ebc55a6ebefc2928cba6bfab92db879696410d0475ce9e20a3b29" dmcf-pid="p7phL61yyL" dmcf-ptype="general">스트리트 패션의 본고장인 북미 출신답게 마크는 힙합과 스케이트 컬처에 기반한 캐주얼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한다. 오버사이즈 후디, 카고 팬츠, 스니커즈 등 스트리트웨어의 기본 아이템들을 그만의 방식으로 믹스 앤 매치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해왔다.</p> <p contents-hash="d40bfd74c2a3949c27765b2c5bb962ab6fe7c2440f70da3cab6382f484b141c6" dmcf-pid="UzUloPtWWn" dmcf-ptype="general">동시에 하이엔드 포멀웨어 역시 능숙하게 다룬다. 이번 부쉐론 행사에서 선보인 정장 룩처럼, 클래식한 테일러링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고 액세서리로 개성을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는 단순히 옷을 입는 것을 넘어,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스타일을 구축하는 패션 지능의 결과다.</p> <p contents-hash="359a930f2e0f582572189691bdd73fc19daede70a58f52e82c3204d657438e37" dmcf-pid="uquSgQFYCi" dmcf-ptype="general">마크가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데는 몇 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p> <p contents-hash="dfc0134a20527aeb4ad3c0a2191c4f3ae70e6852ac55f2dcbd8030a20f9a83a5" dmcf-pid="7B7vax3GyJ" dmcf-ptype="general">첫째, 진정성 있는 스타일 표현이다. 마크의 패션은 브랜드나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이 편안하고 자신 있게 느끼는 것을 우선한다. 이러한 진정성은 팬들과 패션 업계 모두에게 신뢰를 주며, 그의 스타일이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이유가 된다.</p> <p contents-hash="0520127761390c8c02180e7948fb950598371baab9ca8c1e7e5b5c146e460236" dmcf-pid="zB7vax3Gyd" dmcf-ptype="general">둘째, 균형 감각이다. 화려함과 절제, 캐주얼과 포멀, 트렌디함과 클래식함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는 오랜 시간 다양한 스타일을 실험하며 쌓아온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p> <p contents-hash="40ca6fc0183dfd192a02dcbbe05fd28c6e91a57440d8e847179d775a546bc71f" dmcf-pid="qbzTNM0HSe" dmcf-ptype="general">셋째, 문화적 감수성이다. 한국과 북미, 동양과 서양의 패션 문화를 모두 체득한 마크는 이를 자연스럽게 융합하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K-팝 아이돌이면서도 서구 패션계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이 독특한 위치가 그를 특별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d5255c489c66b12b3773429af2d25b696a0e9e74186655352b46c7dfc770743" dmcf-pid="BKqyjRpXlR" dmcf-ptype="general">마크는 음악적 재능 외에도 래퍼, 프로듀서, 작사가로서 다재다능함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창조적 역량은 패션에서도 고스란히 발휘된다.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휘되는 감각과 직관이 스타일링에서도 작동하며, 단순히 옷을 입는 것이 아닌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패션을 활용한다.</p> <p contents-hash="9da6a54923bf84f6a00605e7562d5d887b71e2769233bce8b66f08c74178d7f4" dmcf-pid="b9BWAeUZhM"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마크의 다크 무드가 완벽하다”, “비틀 브로치 선택이 센스 있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의 패션 선택 하나하나에는 맥락과 이유가 있으며, 이를 읽어내는 팬들의 안목 역시 성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fc2a63e7f7114f3069e36485e2aa91f7af78f792d2de1e93c758a88bb4cd47d" dmcf-pid="K2bYcdu5vx" dmcf-ptype="general">최근 럭셔리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마크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단순히 인기 있는 아이돌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진정한 뮤즈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b2eb69aeaf952de5d219930f0be43b14080bc74794394287b204978245e4058" dmcf-pid="9VKGkJ71lQ" dmcf-ptype="general">이번 부쉐론 행사에서의 스타일링은 마크가 얼마나 성숙한 패션 감각을 갖췄는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클래식한 정장이라는 안전한 선택 안에서도 비틀 브로치라는 독특한 포인트를 더해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2c3cb7a7c571d8ada0c86b7b190b1524eb1f95a8c80ee6083d312b3ea94b88f4" dmcf-pid="2f9HEiztWP" dmcf-ptype="general">음악으로 시작해 패션, 문화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NCT 마크. 그의 다음 스타일링이 또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 패션계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0f3ddeae1dd077408549668026fe066e4d875082322a0b3b6fc4d44f42d1b" dmcf-pid="V42XDnqF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5152tooi.jpg" data-org-width="700" dmcf-mid="QSsdzZE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5152to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0b883d988eac586c466d4fd48432264df933a6ceee612ba7954fa95836d792" dmcf-pid="f8VZwLB3l8"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28b8547568268b51cb572ec43115ed01e3b3f35e8c4e6cab00710a2c7d51e9" dmcf-pid="46f5rob0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5407tpta.jpg" data-org-width="700" dmcf-mid="xgJqyrx2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5407tp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4ed800b610ac9bd467a951de0f0f1eb14abfd60879d4ba88926f3cd975b4aa" dmcf-pid="8P41mgKpWf"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54fbf7fe7cbe27a4eade417bf3e312d17cfe9d020a288e377703bc546a331" dmcf-pid="6KqyjRpX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5692mamf.jpg" data-org-width="700" dmcf-mid="yKnbYsRf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5692ma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737d69c4c45efa248355219c3b15a1263bbb7c3a5199b1271e4429dff03bc" dmcf-pid="P9BWAeUZy2"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638ee29d12d03c201a88bec54b6556aa5882a68ddf1d987493579df647758" dmcf-pid="Q2bYcdu5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6075zyjp.jpg" data-org-width="700" dmcf-mid="W7bYcdu5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6075zy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c0fe8cf416db6eeb6fcbbd5358010b50b0015b07138fc738e268fbe02e1912" dmcf-pid="xVKGkJ71CK"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773647352e876f88811d8d4719d4f7e63051862e483ffe05e36ea8b13ee8e" dmcf-pid="yIme7XkL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6366yrmh.jpg" data-org-width="700" dmcf-mid="YLTNfUCE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41456366yr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9cb5fdcabe165a06e85ab99caa1122e5eea43e76e67d4879f7281c00f9cad0" dmcf-pid="WCsdzZEoyB" dmcf-ptype="general"><br>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근본 없는 요리에 해명 “사실 과학적 원리 근거로 접근”(입터지는 실험실) 10-22 다음 VVUP(비비업) "팀 색깔 리브랜딩 마쳤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