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김완선, 김국진♥강수지 잇는 '불청' 커플 노렸는데.."마음의 문 안 열어"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TIi4Zv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7e6c38646c95f65c9edbaf63ad731b3d375795804ac241ec9641f450a9e8e" dmcf-pid="0C7FON2u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41316022qltz.jpg" data-org-width="540" dmcf-mid="1ye6FTgR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41316022ql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1e678dbbdd0a4cf17cc50f7ace82a9bdddf065357957ca5af25704f03ec312" dmcf-pid="phz3IjV73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광규가 김완선을 향한 순정남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9d5e707e2c48968ebe3198def567dfe5e42ef1a8c5d3e6743f694d578fcda64" dmcf-pid="Ulq0CAfzuU" dmcf-ptype="general">22일 MBC '라디오스타'는 '완선 바라기 광규 장군(?)의 천년 로맨스'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08ba7238d135fd8822c784aa666a16dd8dc4103676b0f5dff01e3fca22b8fde" dmcf-pid="uSBphc4q7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완선은 김광규의 팬심을 느낀 적이 있냐는 질문에 "많다. 유튜브 촬영할 때 오빠한테 뜬금없이 출연 요청을 했다. 근데 그때 오빠가 발목을 다쳐서 걸음을 잘 못 걸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e6f3f2f7e74fca92ea140dea12df1fd2ff21f0d0f249e56a156b87aeaa64ed" dmcf-pid="7vbUlk8Bz0"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구라는 "기어서 간 거냐. 너무 지고지순하다"며 깜짝 놀랐고, 김완선은 "나도 그렇게 다친 줄 몰랐다. 사실 전시회 구경하는 걸 촬영하려고 했는데 전시회 장소까지 걸어서 가야 했다. 걸어가는데 계속 절뚝거려서 내가 부축해서 갔다. 그때 너무 감동 받았다. 오빠가 이렇게 아픈 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01e7e21d002acfa53879f654eb5809228bd2a67994ac729caabffab929dc66" dmcf-pid="zTKuSE6bu3" dmcf-ptype="general">이에 홍윤화는 "부축해 주셔서 좋았을 거 같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좋았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8fe2197ea3f03e8c0ff9ef92d761234f6890233a12cd4d41ff4fcba54c42df51" dmcf-pid="qy97vDPK0F" dmcf-ptype="general">또 김광규는 김완선 앞에서 유독 수줍어하며 "말을 못 놓겠다"고 고백했다. 장도연은 "말씀하실 때마다 보면 다른 이야기할 때는 시선이 자유로운데 김완선 이야기할 때는 옆을 전혀 안 본다"고 말했고, 홍윤화도 "(김완선) 언니 얘기할 때마다 발을 동동 구르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5a07a4efb18e9a396d7107b984d4d80a26f6e04519a6a0ed7d300f7dba8f400" dmcf-pid="BW2zTwQ9u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최측근인 김국진은 "광규가 완선이랑 있으면 팬이고 좋아하는 거 아니까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되는데 광규는 직진하다가 주위를 위성처럼 계속 맴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c9146e38e6a117c0460c1a68dd05d247e93c58f7e5e920e0e5ef6468ed9d6" dmcf-pid="b0e6FTgR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41316224ccli.jpg" data-org-width="1172" dmcf-mid="tHutsa9U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41316224cc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b1643f9dc6c3650b4104f0c69fed5dd8640cc396c4abbc7e4750d2579bc81b" dmcf-pid="KpdP3yae35"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김광규와 김완선이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뒤를 이을 뻔했다고. 김완선은 "처음에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고, 2016년에는 김광규와 내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그때 '불청'의 두 번째 커플이라는 식으로 기사가 많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오빠가 팬이라고 얘기하면서도 사실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2f0e4db585a29cdb2dd80fbccafe82ee35474bd020757eb0657509cc2a5e88f" dmcf-pid="9UJQ0WNd0Z"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국진은 "광규가 결정적일 때 다가가지 못하고 빙글빙글 돈다. 그리고 완선이도 다가오라는 얘기도 안 한다"고 정곡을 찔렀고, 김광규는 "맞다.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며 맞장구쳤다. 그러면서도 "완선 씨 한 분 정도는 황장군처럼 지켜주자고 생각했다"며 순정남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f0a5ec20397afc33346ece7115d411f0489211c2df7463e6c0a38d8ddaa70f" dmcf-pid="2uixpYjJ0X" dmcf-ptype="general">또 김광규는 "예전에 '라디오스타' 처음 나왔을 때 출연 이유를 묻길래 (완선 씨랑) '우결' 나가려고 출연했다고 한 적이 있다"며 김완선을 지그시 바라봤다. 그러나 김완선은 영혼 없는 대답을 했고, 이에 울컥한 김광규는 "마음을 안 연다. 그래서 내가 '열려라 참깨'를 부른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프터스크리닝] '퍼스트 라이드' 차은우 얼굴만으로도 웃음 폭탄, 남대중 감독 타율 좋네! ★★☆ 10-22 다음 김승수, 양정아에 차인 후 10개월만..6살 연하 월클스타에 "애기야" 폭풍 플러팅 ('남겨서 뭐하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