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15년 만에 TV 드라마 '김부장', 많이 달라졌더라"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6AB1wa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8fe6e5b3b02271bc4479e896534206ed2b124469d1f0718835bff6947266e" dmcf-pid="zePcbtrN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ed/20251022143341598rzo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MD20Oc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ked/20251022143341598rz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0e822fadc06068c87a517147de3939aa63639a34fc1e3ee8065f6096b4701e" dmcf-pid="qdQkKFmjWG" dmcf-ptype="general">'김부장' 류승룡이 오랜만에 TV드라마 출연에 설렘과 변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abcaebd05ba2f831a6bdd530782a3cc76af304de74fce43af130013aba21812" dmcf-pid="BJxE93sAyY"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22일 서울 구로구 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주말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사전 제작이 자리 잡으면서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더라"며 "주 52시간 확보되면서 찍으니까 저 역시 집중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a35536610030bf2b24b8df6e01f2fc0023887f6ef67416fcaedcf43aad03ae" dmcf-pid="biMD20OclW"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그동안 넷플릭스 '킹덤', 디즈니플러스 '무빙' 등 OTT 플랫폼 시리즈에서 활동했지만, 방송 드라마 출연은 MBC '개인의 취향' 이후 15년이다.</p> <p contents-hash="7e5a5afe744b3e4b2f5ffbf35483dfea395beaff8a2808018baf8d442d0e710f" dmcf-pid="KnRwVpIkSy" dmcf-ptype="general">'김부장'은 취업도, 승진도, 집도, 차도 '남들만큼' 사는 김 부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대기업 부장직에 번듯한 서울 자가,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주는 아내와 자랑스러운 아들까지 남 부러운 것 없는 완벽한 삶을 살던 그가 전부라 믿었던 것들이 하나씩 무너지면서 겪으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그린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했다.</p> <p contents-hash="3c208bfb66d07b22aacdf6974a3c2e0bf571854732e0a2aea7b284a2ad6f37d9" dmcf-pid="9LerfUCEvT" dmcf-ptype="general">배우 류승룡이 타이틀롤 김부장, 김낙수 역에 발탁됐다. 김낙수는 뛰어난 실무 능력과 영업 스킬로 입사 이래 단 한 번도 승진을 놓치지 않았던 세일즈맨이다. 하지만 친형처럼 따르던 상사의 눈빛이 달라지고, 후배에게 밀리고, 꼰대 취급받으면서 서서히 변화하게 된다.</p> <p contents-hash="9ce584010174f37b2d8ef120c22ebef86f872bf0d9ff889ec7901163c340f06d" dmcf-pid="2odm4uhDvv"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사전 제작이 자리 잡으면서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더라"며 "주 52시간 확보되면서 찍으니까 저 역시 집중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609a562889eb6c6e6c05646a6d64782449c5b97b61e481949ce6c0726e0e6b" dmcf-pid="VgJs87lwC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도 변했는데, '김부장'이라고 해서 중년 얘기를 내세우지만, 누군가의 미래, 과거이기에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을 거 같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저 역시 시청률을 기대하고 있다. 두 자릿수는 넘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4d83ee0297c2b304d5d677795a9899751113abe855e6b7699d20f617b65029" dmcf-pid="fgJs87lwll" dmcf-ptype="general">한편 '김부장'은 오는 25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64e5a997611a7d499b04b2e50bc5e8aa274a9f4d8e832b3a1d563b61777ecf44" dmcf-pid="4aiO6zSrlh"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15년 만에 TV드라마 복귀 "노동법 근거한 현장" [ST현장] 10-22 다음 배현성, 홍석천에 플러팅 "밥 먹으러 갈래요"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