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15년 만에 TV드라마 복귀 "노동법 근거한 현장" [ST현장]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rZax3G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b9161f1759fbb642d0910ff9943a5e172ebb5109b742435f14ed074f9db50" dmcf-pid="Zcm5NM0H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43344143owve.jpg" data-org-width="650" dmcf-mid="HvqdtvoM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43344143ow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61e497b351d02d1f1723d4b838fd2e774f639c841281da7f544dcbbf9d6707" dmcf-pid="5ks1jRpX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류승룡이 오랜만에 TV드라마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4245c677c3350c3b01587eb15a1eae0923ca7e43f2ffef6ffa16ca94a27460a" dmcf-pid="1EOtAeUZyU"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 조현탁 감독을 비롯해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배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752e88fffd7703411ab7c6096ffc3ff588b7f0480609bb2d94ad3ad34f915b9" dmcf-pid="tDIFcdu5hp"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이후로 15년 만에 TV드라마에 돌아왔다. 류승룡은 "늘 고향처럼 오고 싶었다. 많이 달라진 거 같다. 사전 제작이란 게 달라졌다. 그때만 해도 쪽대본 들고 촬영하고 밤샘 촬영하곤 했는데 많이 개선됐더라. 굉장히 마음이 편했다. 사전에 넉넉한 시간을 두고 리딩도 많이 하고 사전 준비를 하면서 수정도 할 수 있더라. 스태프들도 노동법에 근거해 촬영하니 저도 안배하며 집중해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0ffa596f7fa71e9276bd21eea01438ea2118489d7c8ea6bb50b37a783b4d25" dmcf-pid="FNDHoPtWC0" dmcf-ptype="general">TV드라마인 만큼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도 있다. 류승룡은 "김 부장이란 중년의 이야기를 내세우지만 누군가의 미래, 누군가의 과거 또 우리, 나의 이야기다.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투영할 수 있는 드라마라 생각된다.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시청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라고 말하며 "(시청률) 두 자리 넘기고 싶다"라고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0aaa04eac7a8ccd67352c4c42934935b91c9b7dce187428c355e7ce0abce34e" dmcf-pid="3jwXgQFYW3" dmcf-ptype="general">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10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0ArZax3GC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창, '소주 6병' 뽐내더니…위는 피 범벅→식도까지 타 들어가 [넘버원] 10-22 다음 류승룡 "15년 만에 TV 드라마 '김부장', 많이 달라졌더라"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