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김영범, 황선우 기록 돌파! 자유형 100m 47초39 '한국 신기록' 작성일 10-22 4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2/0000575231_001_20251022144614517.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범,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신기록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기록의 새 주인이 등장했다.<br><br>김영범(19)이 간판 스타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새 주인이 됐다.<br><br>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예선 3조에서 47초39를 기록했다.<br><br>황선우가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작성한 47초56을 4년 만에 0.17초 앞당긴 한국 신기록이다.<br><br>새 역사를 쓴 김영범은 올 시즌 내내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왔다.<br><br>올해 3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대회를 겸해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47초98로, 48초41의 황선우를 제치고 우승해 한국 수영계를 놀라게 했다.<br><br>6월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47초85로 개인 최고 기록을 당기더니, 전국체전에서 마침내 47초대 초반에 진입하며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br><br>김영범은 전날(21일) 남자 일반부 계영 400m에서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에 이어 강원의 앵커(마지막 영자)로 나서 구간 기록 46초88을 찍었다. 강원은 남자 계영 400m 한국 기록(3분11초52)을 새로 썼다.<br><br>김영범은 단체전에 이어 개인 종목에서도 한국 신기록도 수립했다.<br><br>예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운 김영범은 이날(22일) 오후 열리는 자유형 100m 결승에서 또 한 번의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반상의 속도전' KB바둑리그 우승후보는 영림 프라임창호 10-22 다음 이세창, '소주 6병' 뽐내더니…위는 피 범벅→식도까지 타 들어가 [넘버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