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감독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위화감 느낄 수도 있지만”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1cvDPK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248e6a952b28be04ee5c71a7e92f772115bf7007ff54c9b073525b6caefe6" dmcf-pid="y9LuPqvm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44450741durx.jpg" data-org-width="650" dmcf-mid="QFeFVpIk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44450741du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b841d2bc92d25354706a552adaf2afbb2fbb89594f26232f9a6eb1fcd6444" dmcf-pid="WvusXCJ6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b8494d7855a34076919fd0436bc8e3c6613345c1c5672afff02c6eac2f701f9d" dmcf-pid="YT7OZhiPWE" dmcf-ptype="general">조현탁 감독이 '김 부장 이야기' 제목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bde951ad47c8946a6afafc38941de2141cd4a397e4f8f97a28b0cf5922e47a8" dmcf-pid="GyzI5lnQvk" dmcf-ptype="general">조현탁 감독은 10월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서 "소시민 이야기를 다루지만 '서울' '자가' '대기업'이라는 소재가 거리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원작 제목을 그대로 유지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663a5628a7d32ae7f4372306511c49670a569fcace92c3402857f671b041f04" dmcf-pid="HWqC1SLxvc" dmcf-ptype="general">이에 조현탁 감독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뉘앙스가 사람마다 개인 차가 있을 것 같다. 어떤 분들은 살짝 위화감을 느낄 수도 있다. '그 정도면 성공한 사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이 정도 돼야 일반적인 중산층'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며 "실제로 원작 제목을 처음 느꼈을 때 호기심과 순수한 궁금증이 있었다. 아주 흔해 보이지만, 진짜 없던 사람.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가족을 꾸리고,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했다. 1명의 스페셜한 케이스지만, 그 1명의 케이스가 모든 사람을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2dd2f3b6fe83bc46c6ce17cb7202d283a124c3fe6c85a549e15ee65f0d7710" dmcf-pid="XYBhtvoM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세대간이 단절되는 전세계적 흐름이 있다. 그런 부분을 메꾸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는 게 평소 제 생각이다"며 "결과는 모르겠지만 디테일하게 담으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1fd30f027c914f300ea7385b0a5ef25d2f677e58b2856c78b5b7bcafd00bb4" dmcf-pid="ZGblFTgRSj" dmcf-ptype="general">한편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p> <p contents-hash="5b4ef264533b7528b820356b8d33cdfdd35aeee45052df7c73f4123bbe72ec5a" dmcf-pid="5HKS3yaeW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X9v0WNd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돌을 맞은 런던아시아영화제, 23일 개막 10-22 다음 中 정조준한 더보이즈, 11월 첫 팬미팅 개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