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폭로자, 조작 인정 후 SNS 계정 폭파 “존재하지 않는 계정”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Nce2Gh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6bf8e3f7efd1ccc1bf64f507e8b43ecb53d8a99a09f998ce084635ff78e88" dmcf-pid="FOjkdVHl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44318262ymnr.jpg" data-org-width="700" dmcf-mid="183UYsRf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44318262ym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c1b060f3eecff196030867796ee4e8d4488c968a40ef669d363a0f6370bb2f" dmcf-pid="3IAEJfXS3K"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주장한 A씨의 SNS 계정이 폭파됐다.<br><br>A씨가 사용한 엑스(구 트위터) 계정은 22일 오후 시점으로 더 이상 확인할 수 없다.<br><br>그가 엑스 계정에 작성했던 사과문 역시 보이지 않으며, ‘이 게시물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계정에서 작성됐다’고 명시되어 있다.<br><br>앞서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블로그 글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br><br>해당 글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A씨가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겼으며, A씨의 특정 신체 부위 사진을 요구하거나 욕설을 하는 텍스트가 담겨 충격을 줬다.<br><br>이에 이이경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br><br>A씨는 소속사의 강경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현재 증거를 모으고 있다. 허위 주장이 아니며 추가 폭로글을 올리겠다”고 예고했다.<br><br>그러나 불과 하루 만인 22일 새벽, A씨는 돌연 자신의 엑스 계정에 사과문을 게시하며 “장난으로 시작했고 AI 사진을 썼다”고 적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이정재’에 5억 뜯겼다” 50대 여성, "연인될 줄 알고…" 10-22 다음 "공황장애 약 복용 후 운전"…이경규, 벌금 200만 원 약식기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