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감독 "원작소설 읽자마자 매료돼, 특별한 경험" 작성일 10-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Gge2GhTs"> <p contents-hash="c69757ccb585285e68b86991080bf656f8161a9fe28d45fc97f3cd178e7c2515" dmcf-pid="bKHadVHlWm" dmcf-ptype="general">조현탁 감독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드라마화한 이유를 들려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38542a33295007123a6e0ba5ceff8dcac2b9f5078eaa6e212a86e8a347306" dmcf-pid="K9XNJfXS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45648385vccv.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PXvDPK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45648385vc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92Zji4ZvTw"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8a576fd821d8cfbe4b670c3ffb618591f0cce6345d69e8955910f0273360ea42" dmcf-pid="2V5An85TTD"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요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연출 윤혜성)(이하 '김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진행됐다. 조현탁 감독과 배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e2c52bcb8b592e60961dd8b89a6dd6bdb140565f0967037d6a4955a039c648b" dmcf-pid="Vf1cL61yhE" dmcf-ptype="general">'김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송희구 작가의 동명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b8f22b6fca99aae2e2d80a5f5ab18b7798b11ba33b53e30d88f9159c307bf48f" dmcf-pid="f4tkoPtWWk"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탁 감독은 인기 소설 '김부장 이야기'를 드라마화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소설을 이미 연재되는 동안에도 잘 알고 있었고, 읽자마자 드라마화 하고 싶었다. 우선 주인공이 나와 비슷한 또래라 완전히 몰입하며 봤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1c91855dd19d7f6b9a9166e549e23346b7c0fb1d6d65253158b56900bd210f8" dmcf-pid="4sJ0XCJ6Tc" dmcf-ptype="general">이어 조 감독은 "보통은 원작과 드라마는 분리되길 마련이지 않냐.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되기도 하는데, 이번엔 원작 소설 작가님이 촬영 현장에 늘 함께 계셨다. 작품을 진행하는 동안 좋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었고, 대본에 대한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보통 드라마가 만들어질 때 뒤로 물러나계시는 다른 작가님들과는 달리 이번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개인적으로도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1bef0dfb7f1af1facfa54069f8cd9656ea4269a32b0a1d298851905a0c10d1" dmcf-pid="8OipZhiPyA" dmcf-ptype="general">류승룡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 역시 특별함이 가득했다 들려줬다. 그는 "원작을 좋아해주신 분들은 이미 느끼고 계시겠지만, 류승룡이 김부장을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차별화 포인트라 생각한다. 연출하는 내내 김부장이 류승룡을 연기하는건지, 류승룡이 김부장을 연기하는건지 모를 정도로 완벽히 몰입해 연기하더라. 실제로 보시며 직접 경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6983b9458e8ec0a32332c9267503d5180833a7a15056426d5b5009d9f82f27c" dmcf-pid="6InU5lnQWj" dmcf-ptype="general">한편 '김부장 이야기'는 오는 25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c57835a6a6b9eca92f8d860b402c3a5f0ade455fbf97b3e269c87f2e07e10f6" dmcf-pid="PCLu1SLxTN"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장 이야기' 차강윤 "류승룡, 실제론 꼰대 NO…따스하고 편했다" 10-22 다음 고온초전도자석 개발하고 핵융합로 소형화…"2035년 핵융합 상용화 8대 기술 확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