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차강윤 "류승룡 꼰대? 전혀 아냐…존경심 더 커져" [ST현장]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6WGOe4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32894b77d4ea3ff1b8ed43edb033ec6f76a4aba291c39f70ff4e0cf136a6d" dmcf-pid="GwPYHId8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45449862wlqi.jpg" data-org-width="650" dmcf-mid="WK0kDnqF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45449862wl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858334e33a8d4b0cbe6ebe719c3f00b5cacd6df2caa62841fc14c51ba22bbd" dmcf-pid="HrQGXCJ6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류승룡이 '꼰대' 연기를 예고한 가운데, 함께 드라마 촬영한 배우 차강윤이 현장에서 본 류승룡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4245c677c3350c3b01587eb15a1eae0923ca7e43f2ffef6ffa16ca94a27460a" dmcf-pid="XmxHZhiPvg"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 조현탁 감독을 비롯해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배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e82d49718987aee6cd5a4b7747b534af5a1adf5929a1f24cc0fe2d8e43c5d6a" dmcf-pid="ZsMX5lnQSo"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꼰대' 부장 김낙수 역으로 분한다. '꼰대' 연기와 관련해 류승룡은 "원작에 잘 표현돼 있고, 또 주변에 꼭 있지 않나. 누구나 봐도 보편적인 인물과 느낌들, 내 안에 혹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라며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dce63254fa3fdd1894f8e307cbff1d69c6fe1daa598ee04d14e9cf0d9eee2f" dmcf-pid="5DN7q5DgvL" dmcf-ptype="general">이어 "김낙수가 짊어진 게 많다. '웃픈' 모습이 많다. 꼰대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건강한 책임감과 무게를 내려주고 응원하고 싶은. 우리네 세대를 보면서 서로 간 이해의 폭이 좀 생기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다"라며 캐릭터 포인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2e8c699724c6d717eff7c1e8b1f82f8316f148cedf7bdaa1345aa8a8befdfaa" dmcf-pid="1wjzB1waln" dmcf-ptype="general">실제로 현장에서도 '꼰대' 같았을까. 류승룡은 "어쩔 수 없이 배우들 중 선배님이 계신 경우 말고는 서글프게도 제가 나이가 제일 많더라. 불평불만하지 않고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등 이런 마음을 여유롭게 유지하면서 창작자로서 양질의 예민함, 이런 걸 같이 가지려하니 밸런스를 맞추는 게 엄청 어려웠다"라고 고충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c5f81b2bbcd6c2799039df56eba6572a972975d989df092df27d7261d8fc3cf" dmcf-pid="trAqbtrNyi" dmcf-ptype="general">그러나 실제 젠지세대인 차강윤은 현장에서 본 류승룡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꼰대'와 전혀 다르시다. 현장을 가면 '어? 아들! 왔어?' 이렇게 시작부터 편하게 해주신다. 하이라이트를 보고 '너무 대단하시다' 싶었다. 연기를 하시면서 완전 달라지시니까, 존경심이 더 커졌다. 세빈 선배님까지 정말 가족처럼 재미있게 한 기억밖에 없는 거 같다. 제가 편하게 도와주셨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f71e255c500358be6f976cbb01deafd91632ced8ce893bc8c91d2c4d919984" dmcf-pid="FmcBKFmjhJ" dmcf-ptype="general">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10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3skb93sAy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KBS 출연료 미지급 논란 폭로…하하 "정산 문제로 생긴 오해" ('하하의 슈퍼라디오') 10-22 다음 “문화 충격”…문가영→정용화 ‘스틸하트클럽’, 첫방부터 뜨겁게 달궜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